4년전 인가 3년전인가 제주도에서 술먹고 있다가 근처 편의점에 초코에몽 사러감.

살짝 중거리에서 봤는데  끼쪼그만한 중딩 같은 여자 1명이랑 키 적당한 여자2명이 있었음.

우리는 걔네랑 우리도 3명이니까 헌팅함.


알고보니 키 조그마한 애가 차승아였음 .차승아는 실제로 보면 내 명치까지 키가오고 (본인 181)

선고링은 캠보다 좀 넙데데했고

앵늘은 눈이 컸음 그나마 제일 양호했던듯


*선고링은 이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자기는 헌팅한적 없다고 그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