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다 본 시청자로서


난 개인적으로 정현섭이 찡찡댄게 문제가 아니라

나였으면 오히려 더 지랄했을거같음

심지어 찡찡도 아님. 과거보다 오히려 순한맛이였음.


계속 오더하면서 해달라고 얘기했는데

말도안듣고 같은실수 반복하고

10초전부터 계속 소리지르면서 에방가라고 에방가라고 했는데 가지도않고

비숏폭 같은자리 3번삑나고 심지어 그중에 1번은 자살;


심지어 웃긴건 매 라운드마다 일일이 오더하면서 오더의 디테일도 ㅈㄴ 세심했음

어디 폭 누가 어떻게 까고 누구누구는 에숏 누구누구는 대문 이렇게 하나하나 다 지칭해줘가면서 오더했음.


근데 거기서 계속 실수가 나오는거임.


나였으면 진짜 석나가서 개쌍욕 박았을듯

당장 랭크전에서 중요한거 하나만 실수해도 엄마아빠 찾는새끼들 천국인데


저정도면 정현섭은 스님이 아닐까 싶다.


그와중에 똥티 개새끼는 정현섭방에 똥티추종자들 데려와서 마치 정현섭 잘못인냥 정치질하기 바쁨

진짜 개역하더라 이새끼는..


마치 새싹들의 호위무사가 된것마냥 정의의 사도마냥 새싹들이 너무 뭐라해서 게임을 못한다면서

입바른소리만 존내 싸지르고

뭐 정현섭이 올타에서 석나가서 빨리 끝내고 그만해야겠다 라고 했다는데
심지어 리플 보니까 정현섭이 정확히 해당 라운드에 "이거 로리야 오더좀해줘 위티가 하던가. 나 한번 빨리 달려볼게"

라고 했음ㅋㅋㅋㅋㅋ

이것때문에 위티가 석나가서 정현섭한테 지랄했는데 부검해보고 위티가 병신짓한거 그대로 박제됨.


근데 끝나고 킥스나를 비롯해서 상대팀원들이 다시보기 부검결과 정현섭 무죄때렸음


정현섭이 잘못이라는 새끼들은 진짜 병신임


팀원이 제대로 못해서 -> 정현섭이 쓴소리 한거고

-> 같은실수 반복 -> 석나가서 정현섭이 쏟아냄

-> 또 같은실수 반복 -> 아 씨발 대내 안해야겠다


근데 여기서 정현섭이 자꾸 지랄해서 팀원 사기가 떨어진다는둥 개 좆빠는소리 질질 싸대는애들이 있는데


대내판이 세살배기 애새끼들 우쭈쭈해주는 게임도아니고

무려 2500만원이걸린 대내였음.


2500만원판에서 그딴실수 반복해보셈.

누구는 이기려고 개발악하고 안되는거 꾸역꾸역 라운드 얻어가려하는데 

당연히 맛가지.



상식적으로 예시를 들어보면


5:5로 축구경기에서 승부차기를 하는데

정현섭이 어디로 차라고 오더를 해주면

엉뚱하게 자꾸 자기의지대로 차다가 골대 밖으로 차버리는거임

그래서 정현섭은 지랄했는데

계속 같은 실수를 반복함.

그래서 또 지랄한거.


그리고 끝나고 와서는 똥티 및 그 추종자들은 "정현섭때문에 그렇다"고 정현섭잘못이라고 프레임을 씌우는거임.


패배 지분을 따져봐도 

오로지 경기력으로 봐도 

대내 하는 내내 정현섭의 패배지분이 제일 낮은건 반박불가임.


이건 정현섭이라서가 아니라

정현섭 포지션에 다른 어느 비제이를 데려다놔도

제대로 할말 잘 한거고 게임도 잘 한게 맞음.


정현섭 입장에서는

물에빠진놈 구해주려다가 오히려 상대가 못구해줘서 죽을뻔했다고 큰소리치는거임.




그리고 존나 여기서 인간성을 느낀게


똥티랑 정현섭이랑 대내 끝나고 방송으로 말했던게


똥티는 메모장에 적어가며 정현섭 욕 존나했고


정현섭은 현타와서 그래 내잘못이다.. 근데 다시보기는 꼭 봐줘라.. 위티 욕은 하지말고..  


이게 팩트임.


근데 상대팀에서도 부검하고 킥스나도 부검해본결과


정현섭 무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기회에 정현섭 개씹호감됨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