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도 게임 좋아하고 흡연실 담배 치우는거 빼면 꿀이라고 좋아하긴 하는데
복장이 ㄹㅇ..
유니폼 따로 있는데 너는 유니폼 입지말고 시급 더주고 주휴수당 챙겨줄테니까 가슴 파인 옷 입고 오라고 사장이 따로 말했다고함
좆같아서 뭐 그런 요구가 있냐고 화내니까
딱히 어려운 일도 아니고 이정도는 괜찮다고 하니까 더 말을 못하겠음
실제로 주휴수당에 시급도 더 주는 곳이 주변에 없기도 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끝날때마다 데리러 가는 것 말고는 없는게 현타온다
월급 받았다고 파인트 하나 포장해서 가자고 신나서 웃는거보면 내가 괜히 걱정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좆같다 그냥
치마도 입음? 팬티 보이게 입는건가?
그런여자가 왜 널
그러면 여자친구를 방진복 입는 생산직으로 취업시켜라
제발 족쇄좀 채우지마라 한남아 여성들에게 자유를 줘라
나눠먹자 시발롬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리패스임?ㅋㅋㅋㅋㅋㅋ
피시방 어디임? 나도 같이 걱정해줄게
예전엔 유니폼이 메이드복인곳도 있었다 - dc App
근데 나도 알바 이쁘면 감ㅋㅋ
우리집 앞 피시방 여자알바는 스모선수급 피지컬이라 상상이 안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