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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


고등학생때 디코하면서 같이 놀았던 애들은 갑자기 정신차리고 공부만하더니 1명은 9급 붙고, 나머지는 군대에서 재수해서 인서울 4년제 대학 다니고있음


분명 같이 놀았는데 나만 도태되고 낙오된 기분...


인서울 4년제 간 친구는 대학가더니 대학친구들이랑만 놀고 나랑은 슬슬 연락도 뜸해짐..


나도 정신차려야 하는데 오늘도 서든키고 지금 폰으로 서갤와서 갤질하는 인생 보니까 갑자기 현타가온다 ㅅㅂ


나는 사회인으로서 가치가 없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