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속옷은 입고있어야함


속옷을 안입으면 덜렁덜렁 거리면서 허벅지 툭툭 치는데


그게 은근 자극이 와서 무의식중에 벅벅 긁다가 


부랄로 손이가고 야릇한 기분들면서


자꾸 똥꼬도 문지르게되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핸드폰으로 야동보러 가게됨


이게 반복되면 하루에 2~3번씩 딸딸이 치는게 반복되는데


체력저하 심하다..


오늘부터 빤쓰 착용한다.. 정조대 같은 느낌으로..


딸딸이좀 끊고싶다..


야동 사이트에 업데이트된거 매일같이 클리어 하는중인데 점점..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