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갤에서 드디어 사람 구실한 서붕이 한명 나왔네
카카오뱅크 대출로 300 빌려 생활하다가, 결국 취업해서 그거 다 갚고
지금은 자기 발로 서서 사는 중이라잖아
솔직히 이게 평범한 사회인이면 당연한 루트인데,
서갤에서는 이게 기적처럼 보이는 게 현실이다
왜냐?
대부분은 빚은 늘리고, 취업은 못 하고, 겜에서 현질이나 하면서
취미생활 ㅋㅋ 이러고 앉아있으니까
적어도 저 서붕이는 부채를 졸업했고, 인생 레벨업 했다는 거다.
반면 나머지 니들은?
아직도 서든에서 니케 세트 모았다고 자랑하고 마이건2 돈 아꼈다고 착각하는 중이지
카뱅 300 갚은 서붕이는 이제 ‘전과목 보충 끝낸 학생’ 수준이라도 된 거고
너희는 아직도 유치원 땡땡이치고 앉아있다.
한 명은 인생 빚 갚고 살아가는데
나머지는 현실 빚만 늘리고 서든에서만 총질한다 ^^
팩트 때리지마라...뼈 맞았다...
이제라도 열심히 사려고 노력중이다.
니애미 좆보지창녀
고마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
니애미 씹보지 창녀
현실 햇살론 1200 비상금 다 받고 간간히 쌀먹으로 유지중
깔게없어서 별걸다까네 ㅋㅋ 씨발사회부적응자련
겨우 300가지고 ㅋㅋㅋ 3억 가봐야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