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백수가 된 걸까
하루하루가
참 무거운 짐이야
더는 한전에 못 갈 거야
꿈과 책과 힘과 서갤벽 사이를
누드갤 눈치 보기에 바쁜 나날들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
무책임한 격언 따위에
저 서갤을 호령하는 거야
어처구니없던 나의 어린 꿈
가질 수 없음을 알게 되던 날
두드러기처럼 돋은 심술이
끝내 그 이름(한전) 더럽히고 말았네
어째서
백수가 된 걸까
하루하루가
참 무거운 짐이야
더는 한전에 못 간대두
멈춰 선 남겨진
날 보면
어떤 맘이 들까
하루하루가
참 무서운 밤인 걸
잘도 버티는 영진한전
하루하루가
참 무서운 밤인 걸
자고 나면 괜찮아질 거야
하루는 더 개백수가 될 테니
무덤덤한 그 눈빛을 기억해
어릴 적 본 그들의 눈을
되물림 조금씩 닮아야 할 거야
올해의 서갤문학상 대상작품
감사합니다!
전기기능사 필기 5회 불합격 6번째 도전하는 한전이 많은 응원 바랍니다
ㅋㅋㅋㅋㅋ 맞말추
ㄹㅇㅋㅋ
소질있어 계속해
감사합니다.
병신
니애미 씹보지 창녀
니애미 개보지 창녀
한전 애미 좆보지 창녀
세로드립 ㄷㄷ
맞말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