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백수가 된 걸까
하루하루가
참 무거운 짐이야
더는 한전에 못 갈 거야
꿈과 게이와 플러그벽 사이를
누드갤 눈치 보기에 바쁜 나날들
씹게이여 야망을 가져라
무책임한 격언 따위에
저 서든갤을 호령하는 거야
어처구니없던 나의 어린 꿈
가질 수 없음을 알게 되던 날
두드러기처럼 돋은 심술이
끝내 그 이름(한전) 더럽히고 말았네
어째서
씹게이가 된 걸까
하루하루가
참 무거운 짐이야
더는 한전에 못 간대두
멈춰 선 남겨진
플러그 사용하는 날 보면
어떤 맘이 들까
하루하루가
참 무서운 밤인 걸
잘도 버티는 도용한전
하루하루가
참 무서운 밤인 걸
자고 나면 괜찮아질 거야
하루는 더 씹게이가 될 테니
무덤덤한 그 눈빛을 기억해
어릴 적 본 그들의 눈을
되물림 조금씩 닮아야 할 거야
씨발 ㅋㅋㅋㅋ 뭐냐 짤?
한전이 개씨발 애미창년 똥꼬충새끼 ㅋㅋㅋ
와..진짜 혼돈이노 누드갤+서갤+똥꼬충
근디 저거 피시바아니냐 스피커 저래깔리는데
진짜 저딴걸 똥꼬에 꼽는다고? 와.. 늙어서 똥 줄줄 새겠네 시발 야동에서나 보던걸 서창새끼들은 현실에서 하고 다니는구나 진짜 엠생집단 = 서창
한전 안보이냐 ㅋㅋ한전아 이악물고 변명해라
와 .. 참 대단하다 한전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