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han.co.kr/article/202604081618001

덜 해롭다 믿었던 전자담배···‘나노 입자 에어로졸’ 탓에 폐·혈관 더 깊숙이 침투한다
액상형 전자담배로 흡입하는 에어로졸(연기)이 흡연자는 물론 간접흡연자의 전신 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치며 주변 대기까지 오염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일반 담배 연기보다 더 미세한 나노 단위 독성물질이 폐와 혈관 등 온몸 구석구석 침투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호흡기내과 변민광 교수는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로렌 월드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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