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 이원석 결국 자백?

이원석을 총장으로 추천하고 이재명 및 문재인 수사를 엉망진창으로 하도록 방조했던 법무부장관 한동훈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하려는 정황이 엿보인다


오늘 이원석이 한 사실상의 자백이야말로

한동훈 및 이원석 그리고 송경호 라인이 할 일은 하지 않고 주둥이로만 더불어 민주당 및 이재명과 싸우는 척 하면서

문재인 및 이재명 관련 수사를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있었다는 의혹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도록 만들었다고 본다


그건 결국 법무부장관 한동훈이 이원석을 그대로 방치했던 이유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이라는 '쿠데타를 계획하고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의심꺄지 들게 만든다



▶전당대회에서 한동훈 및 그 동조 패거리들 적당히 정리가 되면 검찰 내부에 한동훈 & 전라도 호남향우회 라인 싸그리 정리하고 다 옷 벗겨야 할 듯

정황상 거의 99.99% (전라도 몰표 스코어) 더불어 민주당에 보고하면서 내통하고 있었다고 봄


수원지검 사건까지 모조리 다 (같은 한동훈 라인 송경호가 검사장으로 있었던) 중앙지검에 몰아넣게 해서

유창훈 영장전담판사 좆같은 판결 1개로 이재명한테 호흡기 달아준 사건이 대표적임


하지만 만약 전당대회에서 한동훈이 대표가 된다면?

윤석열 대통령 포함 전부 탈당 후 한동훈을 배신자로 낙인 찍고 제대로 된 경상도 & 충청도 & 강원도 지역들을 우선적인 기반으로 한 우파 신당을 창당하는게 맞다고 본다 (이 결단을 망설이면 박근혜 전 대통령처럼 똑같이 탄핵을 당할 수 밖에 없음)



▶정황상 한동훈 당대표 출마도 이원석과의 쿠데타 계획이 들통난 직후에 쵲종 결정한 것으로 보임


이창수 중앙지검장 (이원석 패스하고) 임명된게 5월이고 한동훈 전당대회 갑자기 출마선언한게 6월인데 시기가 미묘하지 않음? 아마 법무부장관 직책도 사실상 쫓겨난 것 아닐까 싶음

그런 상태에서 이원석 쌩까고 윤석열 직계인 이창수를 임명하고 한동훈 라인 (이원석 및 송경호 등) 배제/숙청 당하는 분위기가 되니까 성급하게 본색 드러내고 국민의힘 당권 장악시도... 이게 거의 맞지 않을까 싶음


법무부장관에서 사실상 쫓겨나면서 '정체가 들통났나?'라고 1차 의심

한동훈 라인인 이원석 및 송경호 패싱 및 쫓겨나면서 '정체가 들통났다'리고 2차 확신

그리고 자기 목에 칼이 들어오기 전 전딩대회 출마해서 당권을 장악한 후 윤석열 대통령과 싸울 작정을 함



p.s. 한동훈도 문제지만,

그런 배신자 새끼 쿠데타에 동조하고 가담하거나 지난 총선에서 시스템 공천을 무시한 부당한 특혜 의혹이 있는

장동혁, 김형동, 배현진, 김종혁, 박상수, 송영훈, 정광재, 박정훈, 김예지, 진종오, 김위상 등등도 전당대회 후 반드시 처분해야 할 대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