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목회 '비례'대표 & '단수'공천 특혜 수혜자들 명단 (김종인-유승민-이준석-한동훈 계파는 거의 전부 '비례' 및 '단수' 공천을 받았는데 이게 정상?)
□ 왜 그 배후에 '선거 브로커' 혹은 '정치 업자' 그리고 '비례대표만 5회 당선 전문가'라는 세간의 부정적 평가를 받고 있는 '김종인'의 그림자가 보일까?
1. 김재섭 (김종인-유승민-이준석 라인, 명태균 게이트에 직.간접 연루 가능성 높음)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 국민의 힘 도봉구갑 국회의원 후보 '단수' 공천 확정
※ 유승민 & 이준석이 있던 바른정당 청년정치학교 출신이며, 그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관계가 이어져 사실상 이준석 파벌의 인물로 분류가 될 수 있다
※ 2020년 국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종인이 비대위원으로 임명해서 (아래 김병민과 함께) 직접적으로 김종인과 함께 활동한 전력이 있는데... 하필 명태균이 여론조작을 악용해 이준석을 당대표로 만들어 줬다는 의혹이 있는 시기라 향후 '명태균 게이트'의 몸통에 직.간접적으로 엮일 위험성이 농후하다
2. 김병민 (김종인-유승민-이준석 라인, 명태균 게이트에 직.간접 연루 가능성 높음)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 국민의 힘 광진구갑 국회의원 후보 '단수' 공천 확정
※ 대표적인 김종인 라인의 인물로서 사실상 이준석 계파로 봐도 무방하며 (김종인 & 이준석과의 관계성을 고려하면) 명태균과의 연관성도 부정할 수 없다
※ 2020년 국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종인이 비대위원으로 임명해서 (위 김재섭과 함께) 직접적으로 김종인과 함께 활동한 전력이 있는데... 하필 명태균이 여론조작을 악용해 이준석을 당대표로 만들어 줬다는 의혹이 있는 시기라 향후 '명태균 게이트'의 몸통에 직.간접적으로 엮일 위험성이 농후하다
※ 따라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최근 곤혹스러워 하고 있는 김종이-이준석-명태균 커넥션에서의 모종의 역할을 했다는 의혹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는 인물들 중 한 명이다
3. 이재영 (김종인-유승민-이준석 라인)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 강동 을 '단수' 공천
※ 유승민 원내대표 시절에 부대표를 맡았을만큼 대표적인 유승민 계파 정치인으로 선거 브로커 or 정치 업자로 불리기도 하는 김종인 측과도 선거를 전폭적으로 지원할 정도로 긴밀한 관계에 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 청년정치인들을 '김종인-유승민-이준석 라인'에 줄 서게 하거나 반대하지 못 하게 관리하는 나팔수 군기반장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우파 시만단체에서 가장 불만이 많은 인물로 아마 '다음 선거에서 낙선운동'을 시작한다면 '낙선운동 목표 1순위'가 될 가능성이 높다 (우파 진영에서 제대로 낙인 찍혀서 앞으로 '비례대표 아니면 국회의원 될 가능성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 말임)
4. 박상수 (한동훈 라인)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 인천 서구 갑 '단수' 공천
※ 한동훈의 그림자로 보일만큼 최측근 중의 최측근이라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5. 김소희 (명태균-김종인-이준석 게이트 직.간접 연루 가능성 높음)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 '국민의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에서 당선 안정권인 '비례' 대표 7번을 부여 받았다
※ 대표적인 한동훈 라인의 인물로서 '왜 굳이 국민의힘 비례대표 공천을 준 것인지? 의문 투성이'인 한동훈 캠프에서의 부당한 공천개입 의혹이 계속 따라다니는 인물들 (김위상, 한지아 등등 포함) 중 1인이다
※ 최근 한동훈 당대표가 여의도연구원에 (원장:유승민계 유의동, 부원장:한동훈 법무부장관 여론조작팀 의혹 제승완 등과 함께) 부원장으로 임명하여서 관련 의혹은 더더욱 증폭되고 있다
6. 곽관용 (김재섭-이준석-유승민-김종인 라인)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 남양주 을 '단수' 공천
7. 김준호 (김종인-유승민-이준석-최재형 라인)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 이준석 전대표 지역구인 노원 을에 '단수' 공천
※김종인-유승민-이준석 계파로 알려진 최재형 캠프의 대변인 역할을 함
8. 전상범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 강북구 갑 '단수' 공천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형수 욕설 영상 및 녹음을 게시 금지시킨 인물
9. 김은희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 국민의미래 '비례' 대표 최종탈락
※ 국민의힘 위성정당의 비례대표가 되기 위해 탈당하는 꼼수를 부렸으나 이미 21대 선거에서 비례대표를 받았고 2024년에 허은아 대신 의원직 승계까지 받았는데 대체 뭘 믿고 또 비례대표 신청?
■ ...그 외 나머지... '첫목회 들러리' 구성원들의 비례대표 및 단수공천 현황
□ 참고로 공천을 받았다고 해도 당선 가능성은 아예 없거나 거의 없다
정우성 : 국민의힘 평택 을 '단수' 공천
박준태 : 국민의미래 '비례' 대표 18번
이소희 : 국민의미래 '비례' 대표 19번
박진웅 : 당선 가능성 거의 없는 험지 강북 을 '단수' 공천
김효은 : 당선 가능성 거의 없는 험지 오산시 '단수' 공천
한정민 : 당선 가능성 거의 없는 험지 화성시 을 '단수' 공천
이승환 : 당선 가능성 거의 없는 험지 중랑구 을 '단수' 공천
박은식 : 당선 가능성 아예 없는 험지 전남광주 동남 을 '단수' 공천 (전라도 호남 배려)
※ 덤으로 '대표적인 친윤계 이상규도 있잖아?'라고 따지는 성북구 을 경우는 경선을 붙였고 심지어 광관위의 공천 심사에서 탈락함
이제와서 결과를 보니까 솔직하쥬? 이쯤되면 '김종인-유승민-이준석-한동훈 라인'만! 그것도 당선 가능한 곳에! '단수' 공천이라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 '첫목회'에서 '방귀 좀 뀐다'는 (당선 가능성 높은 '비례'대표 순번 및 지역구 '단수'공천) 새끼들은 사실상 '현대판 정치귀족 낙하산들 모임' 아닌가?
□ 그런 비정상적인 정계입문 루트를 탔다는 의혹이 있다면 한동훈 당대표님 말대로 '(선택적) 국민 눈높이'에 맞게 '활동 자제'하고 후방으로 빠져서 '주둥이 닥치고 가만히 찌그러져 있을 것'이지, 한동훈이 궁지에 몰리니까 여지없이 '선거브로커' or '정치업자' 논란을 달고 다니는 김종인을 또 다시 이런 식으로 요란스럽게 불러들이려고 해? 이준석 전대표 때와는 달리 한동훈 당대표로는 역효과만 나고 다음 대선까지도 완전 망하게 만들어버려서 정신줄을 완전히 놔 버렸냐?
김종인 불러들이는 짓거리가 벌써 몇 번째 반복 중인지?
김종인이 지난 대선에서 어떻게 추한 꼴로 쫓겨났는지?
김종인이 현재 '명태균 게이트의 몸통'으로 지목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지?
그런 김종인 묻은 조직이나 계파는 향후 어떤 취급을 당하게 될지?...
...생각이나 고민은 충분히 하고서 사고를 치고 있는 거야? ㄹㅇㅋㅋ?
니네들 스스로가 '김종인=유승민=이준석=한동훈 라인' 및 '그 배후세력'이 처음부터 (애초에) 한 몸이고 똑같은 놈들이었다는 자백이라도 하고 싶었던 것일까?
아니면, 그 위험을 감수하서라도 '선거 브로커' or '정치 업자' (아니 이 경우엔 너희들의 '진짜 보스'라는 표현이 더 맞는 표현일까? ㅋㅋㅋ개웃겨서 진짴ㅋㅋ) 김종인을 또 다시 '국민의힘'으로 전.후 맥락도 없이 다급하게 불여들였어야 할만큼 '더 이상은 한동훈 대표로는 안 될 것 같다'라는 판단을 했던 것일까?
■ 2020년 김종인 비대위원회장이 임명한 비대위원 명단 = 2020년 국힘 전당대회 = 이준석을 당대표로 만들기 위해 명태균의 여론조사 조작이 었었던 것 아니냐는 의심을 받는 시점□ '명태균 게이트'의 몸통으로 의심을 받으며 궁지에 몰린 '김종인'을 하필 지금 뜬금없이 불러들인 '첫목회' = 사실상 '김종인 사단'?
□ '명태균 게이트'의 몸통이 점점 김종인 & 이준석으로 드러나고 있는 와중에 대체 뭘 할려고? 설마 '레밍즈'='뇌 없는 정치 미숙아'라는 조롱을 받는 처지까지 내몰린 '한동훈 세력'과 '김종인-유승민-이준석 세력'이 합치는 신호탄?
성일종 =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서산·태안지역 '단수' 공천
김현아 =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고양정 '단수' 공천
※ 공천 받았다가 '김현아 돈봉투 사건' 논란으로 취소 (이런 게 대체 어떻게 공관위에서 공천을 받을 수 있었을까? 배후 권력의 부당한 개입이 없고서는 절대 불가능하다고 봄)
김미애 =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부산 해운대 을 '단수' 공천
※ 사실상 비례대표 1번이나 마찬가지의 특혜
김병민 =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광진구 갑 '단수' 공천
김재섭 =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도봉구 갑 '단수' 공천
(정원석 = 2020년 좌파 카르텔의 수괴급 인물이었던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섹스 스캔들' 발언을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문제로 삼아' 비대위원 활동정지 = 사실상 정치생명 끝난 것으로 보임)
■ 1줄 요약 : 첫목회 = 김종인 & 유승민 & 이준석 & 명태균 커넥션과 한 통속이라는 의심 = 2024년 총선에서 단수공천 & 비례대표 특혜 수혜자들 (현대판 귀족정치 낙하산들) 그룹이라는 의혹
□ '첫목회' 낙하산 의혹 당사자들은 한동훈 당대표 말을 새겨 듣기를 바람 '(선택적) 국민 눈높이'에 맞게 '정치귀족 낙하산들'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스스로 후방으로 빠져서 입 닥치고 활동 자제하라'
□ 일말의 양심이라도 남아 있고 지금까지 정치귀족 대우를 받았던 게 찔린다면, 오늘부터 한 놈씩 'Yes'인지 'No'인지 물타기 각색은 하지말고 '자기 바로 옆의 똥덩어리'는 보지도 못 하는 주제에 남한테 '인적쇄신 운운'하며 '자해정치'나 하고 자빠진 한동훈 당대표 마음에 들도록 답변 좀 해보길 바람
※ 번외편 '그들의 시나리오 전개'가 이미 눈 앞에 더 큰 그림으로 대충 펼쳐져 있어서 '너한테만 알려줌'
《 중앙일보 단독 : 명태균 늑장 수사 왜…(한동훈 라인을 너머서 절친에 가까운 이원석 검찰총장 시절에) 검사없는 ‘수사과’에 9개월 방치됐다, 심우정 검찰총장으로 바뀐 후 선거범죄 등 공안사건을 수사하는 형사4부로 재배당 》
1. 만약 위와 같은 심각한 의혹이 있는 '첫목회'가 갑자기 본격적으로 '한동훈 세력' 지원 및 '이준석 개혁신당'과의 합당 작업에 앞장을 선다면? #1
→ '한동훈 배후에 김종인이 있는 것 아닌가?'라는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다 ('왜 한동훈 당대표가 이준석 전대표와 똑같은 짓을 반복하고 있는 것인지' 전부 설명이 가능해짐)
2. 만약 위와 같은 심각한 의혹이 있는 '첫목회'가 갑자기 본격적으로 '한동훈 세력' 지원 및 '이준석 개혁신당'과의 합당 작업에 앞장을 선다면? #2
→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총괄하던 2024년 총선거에서 발생한 부당한 공천 개입' 관련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룬 '총선백서'의 '확대 개정판 (부제:선거브로커 & 정치업자 김종인)'을 추가로 낼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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