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ν 김종인 : 『 윤석열 후보는 우리가 해준 대로 연기만 해달라 』
명태균 : 『 김종인 ‘윤석열은 우리가 해놓은 대로 연기만 좀 해라’도 내 작품 』
명태균 : 『 김종인 (2022년 대선 때 국힘의) 전 비대위원장님은 내가 아버지처럼 모시는 분 』


ν 김종인 영감님?
솔직히 위 대사 3개만으로도 '명태균 게이트'의 몸통이 누구인지 이미 다 밝혀진 것 아닐까요?

개인적으로 '명태균 게이트'가 아니라 '선거 브로커 김종인 게이트' 혹은 '정치 업자 김종인 게이트'라고 바꿔야 정답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마 저 외에도 최소한으로 정치에 관심이 있고 최소한의 사리분별이 되는 인간이라면 모두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단지, 각자의 '정치적 입장'이나 '이해득실 계산' 때문에 모른 척 해주고 있거나 엉뚱한 사람들에게 (예컨데 윤석열 대통령 및 김건희 여사)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 씌우고 있을 뿐이겠죠.

사람이라면 '염치'를 알고 '때'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ν 영감님도 이제 연세가 84세이신데 마지막 가는 길까지도 전 국민을 속이고 괴롭히고 불행하게 만드는 큰 죄는 짓지 않으시기만을 바랍니다.
자칭 '소장파'나 그 꼬붕 '첫목회' 같은 '여의도 정치 브로커' 꿈나무들을 앞세워서 또 다시 국민의힘으로 기어들어 와서 우파 정당을 망칠려는 그 시도...
영감님의 마지막 남은 시간을 헤아려보신 후 그러한 역사와 민족에 죄를 짓는 그릇된 짓거리들은 이제 그만 좀 접으시고 누우실 자리나 보러 다니시길 바랍니다.

'인면수심'의 정말 '구제불능 쓰레기'가 아니고서야 이 정도면 말귀를 알아들으시겠죠?

굳이 마지막 가는 길에 지금까지 지은 죄를 전부 다 자백하고 속죄까지 하라는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이제부터는 세속적인 일들은 다 잊고서 (그 연세에 5.18 묘지에서 무릎꿇기 같은) 별 같잖은 쇼까지~ 다 해가며 그렇게나 물고~ 빨고~ 좋아하시던 전라도 '고향 땅'으로 조용히 내려가셔서 깊고 편안히 주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