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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이 따로 없네? '가발 정치'하는 '그 새끼'는 진짜 ㅋㅋ


조정훈 : '2024년 총선은 대통령이 아니라 당이 패배한 선거고 당이 책임을 져야 한다. 그래서 한동훈 당대표와 면담을 요청했지만 거부 당하고 있다.'

조정훈 역시도 좌파에서 우파로 전향한 인물이라 100% 우파 입맛에 맞진 않을지 몰라도, 적어도 인간으로서의 기본적 '인성' 및 '도리'는 지키고 진정으로 '공정한 시스템 정치'를 실천하려는 사람이다.
그리고 좌파일 때도 우파일 때도 어느 특정 진영의 이념이나 논리에 경도되지 않고 (극좌편향 검사로서 스스로가 검사 시절 때부터 좌파식 마녀사냥 혹은 인민재판 정치를 했다고 간접적으로 인정한 한동훈과는 달리) 항상 거대 권력 카르텔의 부당함에 맞서 싸워 온 일관성이 있는 인물이다.

☆ 조정훈이야 말로 진정으로 '(좌/우 어느 한 쪽에 치우침 없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치 여정을 걸어 온 '순백의 정치인'이라 할 수 있다.

만약, 조정훈을 [ 윤석열 대통령 비서실장 -> (한동훈 중도퇴진 성공 시) 임시 당대표 -> 2027년 대통령 선거 대권주자 ] 코스를 밟는 '킹 메이킹'을 한다면 앞서 언급한 '모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순백의 정치인'을 캐치프레이즈로 해서 '극좌 국민만 보는 음흉한 가발 정치, 배신자 한동훈'을 공격한다면 적어도 우파중도층 공략만큼은 확실하게 먹히고 (만약 한동훈이 민주당이난 국힘 어느 당 소속일진 몰라도? 그 때까지 정치를 할 수 있다면 그 정치생명을 완전히 끝장낼 수 있는) '필승 선거전략이 될 것'으로 전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