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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년 대권주자 이준석, 대선의 용은 준석이 ]
[ 자칭 '킹 메이커' 김종인 할배가 그렇대 ㅇㅇ ]
농담이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 노무현 대통령의 비서실장이었다가, 좌파 진영을 이끌며 대통령까지 됐던 문재인을 롤 모델로 삼은 전략적 선택을 해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이 확실히 믿고! 모든 걸 소통하고! 다 맡길 수 있는! 인물을 비서실장으로...
즉, 다음 우파진영의 '유력 대권주자'로 만들어 줄만한 가치가 있는 인물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해서 '한동훈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는 정치인'으로 키워줘야 함.

박근혜 정부 때도 그랬고, 윤석열 정부 때도 동일하게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이렇게 향후 정치적 지형이 변할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 냄새가 날 때마다 언론방송은 '그들의 입맛에 맞고 다루기 편한 (노골적 표현으로 가지고 놀기 쉬운) 인물'을 요란스럽게 거론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 관점에서 보면 현재 거의 모든 언론방송 카르텔에서 마치 짜고 치는 고스톱처럼 거론하고 있는 '원희룡' 및 '이정현' 2인은 무조건 탈락시켜야 한다.

☆ 뭣 보다 그 2인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비극적인 탄핵 사태 때 '실제로 언론방송의 눈치나 보는데 급급해서' 탄핵에 적극 찬성을 하면서 '그 때 분위기에 맞춘 이미지 관리'를 했거나, '입으로만 싸우는 척' 했던 인간들이기 때문...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특히, 이정현 경우는 '청와대 7인회 논란'을 일으킨 그 중심에 있었던 장본인으로서 여러모로 현재 윤석열 대통령의 비서실장 뿐 아니라 용산에 들어가는 것 자체가 부적절하며, 더구나 '한동훈을 견제해야 할 차기 대권후보'을 육성해야만 하는 또 다른 목적에도 부합하지 않기 때문에 투자할 가치가 전혀 없는 인물이다.


★ 그럼, '대통령 비서실장' = '차기 대권후보'로 누굴 추천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조정훈' 전 백서특위 위원장을 '윤석열 대통령 비서실장' 후보 1순위에 올려놓고 (실제로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임명하진 않거나, 정진석 비서실장 건강악화로 인한 '임시적 비서실장' 직책을 맡겼다가 교체하더라도) 그렇게 잠깐 비서실장으로 거론되게 하는 것만으로 충분히 '차기 대권주자'는 물론이고 '차기 당대표'로 단 번에 급이 올라가는 효과 정도는 기대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필연적으로 '조정훈'은 '한동훈'에 필적하는 '라이벌 정치인'으로 급성장 할 수 있게 된다.

☆ 깔창 없이 키 168cm 정도에 '대머리 정치인' 한동훈 VS 깔창 없이 키 180cm 정도에 '자연머리 정치인' 조정훈
게다가 얼굴, 언변, 태도, 학력, 경력, 인성 그 무엇도 '조정훈'이 '한동훈' 보다 부족한 것이 없다.

더구나 한동훈은 50세가 넘는 나이에 가발, 키높이신발, 깔창, 가슴뽕, 어깨뽕 등등을 총동원 하고 있다는 논란이 끊이지 않을만큼, 말 그대로 목숨을 건 '인위적이고 부자연스러워서 거북한 이미지 관리'에 올인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여기에 '자연산 미남 조정훈'을 붙여서 비교 당하게 만들면 굳이 '한동훈 가발 벗기기' 같은 짓을 하지 않아도 '한동훈의 가짜 이미지'는 '자연산 미남 조정훈'과 비교 당하며 지금까지 어거지로 만들어 놓은 '한동훈의 위선 및 가식'으로 만들어진 '가짜 이미지 자산'은 금방 무너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 끝으로...

차라리 '윤석열 대통령' 임기 중반 전에 '한동훈'을 성급하게 키워줬다가 '한동훈의 극좌 배신자 본성 및 실체'를 드러낸 것이 오히려 다행이라고 본다. 만약, 대선 직전에 한동훈을 본격적으로 대선후보로 밀었다가 뒤통수 맞고 배반의 정치에 당했다면? 생각만 해도 아찔하기만 하다. 그건 진짜 답도 없어.

조정훈 : '2024년 총선은 대통령이 아니라 당이 패배한 선거고 당이 책임을 져야 한다. 그래서 한동훈 당대표와 면담을 요청했지만 거부 당하고 있다.'

조정훈 역시도 좌파에서 우파로 전향한 인물이라 100% 우파 입맛에 맞진 않을지 몰라도, 적어도 인간으로서의 기본적 '인성' 및 '도리'는 지키고 진정으로 '공정한 시스템 정치'를 실천하려는 사람이다.
그리고 좌파일 때도 우파일 때도 어느 특정 진영의 이념이나 논리에 경도되지 않고 (극좌편향 검사로서 스스로가 검사 시절 때부터 좌파식 마녀사냥 혹은 인민재판 정치를 했다고 간접적으로 인정한 한동훈과는 달리) 항상 거대 권력 카르텔의 부당함에 맞서 싸워 온 일관성이 있는 인물이다.

☆ 조정훈이야 말로 진정으로 '(좌/우 어느 한 쪽에 치우침 없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치 여정을 걸어 온 '순백의 정치인'이라 할 수 있다.

만약, 조정훈을 [ 윤석열 대통령 비서실장 -> (한동훈 중도퇴진 성공 시) 임시 당대표 -> 2027년 대통령 선거 대권주자 ] 코스를 밟는 '킹 메이킹'을 한다면 앞서 언급한 '모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순백의 정치인'을 캐치프레이즈로 해서 '극좌 국민만 보는 음흉한 가발 정치, 배신자 한동훈'을 공격한다면 적어도 우파중도층 공략만큼은 확실하게 먹히고 (만약 한동훈이 민주당이나 국힘 어느 당 소속일진 몰라도? 그 때까지 정치를 계속 할 수 있다면 그 정치생명을 완전히 끝장낼 수 있는) '필승 선거전략이 될 것'으로 전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