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376b6816eff3fef98a518d604039c5acbaa108fd594f661



※ 솔직하다 솔직해 ㅋㅋ 너무 단순해서 몇 번이나 반복 중인 저 '대통합 => 김종인 => 유승민 & 이준석 합당 쇼' 패턴이 애처롭고 불쌍해서 눈물이 날 지경
그거 암? 2022년 ~ 2024년까지 국민의 힘 모든 선거에서 선대위 & 공관위 명단은 사실상 김종인 사단 or 이준석 라인인 거? ㅋㅋㅋㅋㅋ
하긴, 2022년 이후 계속 이준석 당대표 체제였고 한동훈으로 대표가 바뀐 이후에도 사실상 이준석 라인 그대로 이어졌으니 당연한 건가?


https://m.dcinside.com/board/rightpolitics/443244

■ 첫목회 = 비례&단수 공천 특혜자 모임? = 정치업자 김종인 사단??■ 첫목회 '비례'대표 & '단수'공천 특혜 수혜자들 명단 (김종인-유승민-이준석-한동훈 계파는 거의 전부 '비례' 및 '단수' 공천을 받았는데 이게 정상?)□ 왜 그 배후에 '선거 브로커' 혹은 '정치 업자'm.dcinside.com
https://m.dcinside.com/board/rightpolitics/443260

!! 첫목회 x 김종인 관계성에 관한 분석을 슬슬 해놓는 게 좋을거임이제 곧 뉴스에서 첫목회 관련 내용 쏟아질거니까 ㅋㅋ아마 예상컨데 김종인이 직접 한동훈 쪽을 챙기지 않을까 싶음김종인 전략은 아마도... 명태균을 윤석열 관련 공천과 엮는 것이겠지 ㅇㅇ거기에 대응할려면 한 방에 한동훈m.dcinside.com

https://m.dcinside.com/board/rightpolitics/443303

★명태균 관련 문제는 어차피 총괄선대위원장 김종인 책임이 크다 ㅋㅋ★ 근본적으로 그런 식의 논란을 만든 것은당시 명태균과 아버지, 형동생 사이로 절친했던~ '총괄 선대위원장' 김종인 및 '홍보본부장'+'당대표' 이준석 2명이서 거의 모든 책임을 다 져야 할 문제거든 ㅋㅋ아마 자폭 작m.dcinside.com

https://m.dcinside.com/board/rightpolitics/444941

☆ 2022년 지방선거? (김종인 카르텔) 이준석 당대표 채제 때였잖아?당에 입당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이준석한테 휘둘리기만 했었던 윤석열 측이 공천을 쥐락펴락 할 힘이 있긴 했을까?솔직히 2022년 모든 선거는 명태균이 아버지처럼 여기는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 명태균이 형제처럼 여기m.dcinside.com

https://m.dcinside.com/board/rightpolitics/444994

오세훈·박형준·권영세·김기현 ☜ 김종인 카르텔인데 소장파 지랄 ㅋㅋ특히 오세훈은 양심적으로 빠져야지?'정치업자 게이트' 핵심인 명태균과 얽힌 네가 지금 거기에 들어가야 할 타이밍이야? ㅋㅋ오세훈·박형준·권영세·김기현 이렇게 4명에다가민주당2중대 프락치 & 문재인 빠돌이 권영진m.dcinside.com

https://m.dcinside.com/board/rightpolitics/445516

ν 김종인『윤석열은 우리가 해준 대로 연기만 해라』by 명태균ν 김종인 : 『 윤석열 후보는 우리가 해준 대로 연기만 해달라 』명태균 : 『 김종인 ‘윤석열는 우리가 해놓은 대로 연기만 해라’도 내 작품 』명태균 : 『 김종인 (2022년 대선 때 국힘의) 전 비대위원장님은 내m.dcinside.com
https://m.dcinside.com/board/rightpolitics/446941

◐ 명태균 게이트? 김종인 : 이준석 둘 중 하나는 죽는 엔딩 ft.간첩◐ 원칙적으로 한다면 거의 모든 선거에서의 브로커 역할 정점에 있었던 김종인 할배가 몸통 중의 몸통으로 다 뒤집어 쓰고 끝나는 결말이었겠지만김종인 쪽에선 2022년 대선에서 국힘 총괄선대위원장 직책에 있다가 중간에 치m.dcinside.com


■ '첫목회', '소장파', '윤상현 + 개혁신당 (이준석 라인)' ㅋㅋ
마치 '일심동체'인 것처럼 차례대로 '보수 대통합', '빅텐트' 지껄이며 '명태균 게이트 (= 선거 브로커 = 정치 브로커)' 몸통인 김종인 & 이준석 세력를 끌어들이기 시작함

왜? 전부 한 통속이거든... 소위 '김종인 사단'으로 묶을 수 있는 '정치인'이라기 보단 '정치 업자들'이라 보는 게 더 본질에 가까운 부류들이라고 생각함


■ 일단, 지금까지 드러난 것은 이준석이 당대표가 된 2022년 대선 및 지방선거 그리고 재보궐 선거 관련 '공천 거래' 뿐이지만...
난 개인적으로 2024년 선거에서도 여전히 '김종인 사단'의 '정치 비지니스 시스템'은 그대로 작동했을 것으로 강력하게 의심 중임

왜? 2022년 뿐 아니라 2024년 선거의 공천에서도 '김종인 사단'이 깊숙히 개입한 냄새가 진동을 하기 때문임 (※ 위 링크 글 중 첫목회 관련 글 참고)


■ 실제로 일각에서 '명태균은 보상을 바라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정권을 창출하는데 기여한 인물들은 좀 더 챙겨야 한다, 지금처럼 윤석열 대통령 혼자 잘 났다는 듯이 주변사람들의 요구를 무시하면 더 모두가 힘들어질 수 있다' 이런 개소리 or 본심 슬슬 흘리기 시작하쥬? ㄹㅇㅋㅋ

한 마디로 한동훈이 계속 요구한 인적쇄신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라고 다들 느끼지 않냐?
많은 사람들이 계속 지적을 했지? 한동훈 배후에 이준석 배후 세력이 그대로 있는 것 같다고... ㄹㅇㅋㅋ


■ 좀 더 그대로 방치해 놓고 '절대 명태균이나 김종인, 이준석, 한동훈 측 요구사항 들어주지 말고 개무시 하면서' 지켜보면...
슬슬 2024년 총선거 및 전당대회 관련 녹취록을 명태균 측에서 우파 스피커들 통해서 흘리기 시작할 거라고 예상함

이 개쓰레기 '3류 선거 브로커', '3류 정치 업자' 새끼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예상한 그대로 혹은 과거에 했던 짓거리 그대로 반복해서 행동하고 있을 뿐임


■ 장담하는데 윤석열 대통령 및 김건희 여사는 그 어떠한 법적 책임을 질 일이 없을 것임 (윤석열 대통령이 걸리면 한동훈 대표도 '똑같이 걸려드는 덫'이라고 보면 돼, 만약 공천에 욕심을 내서 사천이 됐다면 더 크게 당하는 구조)

위에 나열한 글들에서 일관되게 주장한 것처럼 모조리~ 싸그리~ 전부 다~ '김종인 사단' 정치 쓰레기들한테 다 '반사'하고 '뒤집어 씌워서' 처리하면 됨

박근혜 전 대통령은 나약한 여성 정치인이라는 한계와 사건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기 못 했기 때문에 제대로 싸우지 못 하고 그대로 당했지만,
윤석열 대통령은 이미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마녀사냥', '인민재판'으로 몰아가서 '희생양으로 삼은' 사건을 다 파악하고 있는데다가 근본적으로 적당히 타협하고 끝내는 타입이 아니라서 이 기회에 우파 정당 내부에 뿌리를 내린 '선거/공천 장사꾼들과 부패한 철밥통 (특히 좌파 언론방송의 비난 및 당내 물갈이 혁신대상에서 이상하게 자유로운 영남 다선중진)  정치인들 카르텔'을 아예 뿌리채 뽑아낼 그림을 그리고 있을 것으로 생각함



※ 다음 차례는 주호영, 권영진, 서병수 등등 '민주당2중대 or 철밥통 웰빙 정치로 불리게 만든 원흉들'이 등판하실테고?
※ 그래도 안되면? 우리들의 영원한 '마지막 보스' 김무성 & 유승민 '탄핵 콤비'가 무대 전면에 등장하셔서 계파 총동원 후 '윤석열 정부 압박'하실 예정이시다?!
※ 뻔하쥬? ㄹ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