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컨데 2024년 지방 재보궐 선거에서 부산 금정구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이 필수적으로 이겨야만 11월 '이재명 재판 이전'에 '윤석열 정권 심판론'에 힘이 실리는 매우 중요한 선거였는데
대한민국 여론조사 기관들 거의 전부가 더불어 민주당 소속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를 근소하게 이긴다는 조사 결과를 쏟아냈고 그걸 받은 언론방송사들에선 당연히 '윤석열 정권 위기론'이 불거지기 시작함
그러나 막상 선거에서 질 가능성이 높았던 국힘 후보가 더민주 후보를 20% 이상 앞서는 (25%라는 말도 안되는 표본 오차의) 압도적 승리 결과가 나왔는데
거의 모든 여론조사 기관들에서 터무니 없는 차이로 틀린 결과가 나온 이 사건은 본질적으로 여론조사 기관 각각의 표본추출이나 조사방식 차이만으로는 도저히 설명이 될 수 없다고 봄
※ 추측컨데 가장 기본적이고 가벼운 단계로 볼 수 있는 '여론조작 후 언론방송에서 조작 데이터를 바탕으로 선동을 하면 실제 여론 혹은 표가 만들어지는 효과'를 노린 것으로 짐작이 됨
※ 그런데 해당 지역에서의 '민주당 또는 이재명에 대한 악감정'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 또는 한동훈에 대한 위기감'이 사전에 예측하고 설계해 놓은 가중치/보정치를 벗어난 것 아닐까 싶음
특히 부정선거 및 그 사전작업으로 활용하는 여론조사 조작과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얘기가 나오는 부분이지만 특정 여론조사 업체의 문제가 아니라
'선관위에서 통신사를 통해서 관리하는 여론조사 표본' 이 심각하게 오염된 (원하는 결과에 맞춰서 표본을 맞춰서 제공하는)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만약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단계에서 표본이 오염되어 있다면 그걸 받아서 쓰는 여론조사 기관에서 정해진 규정 내에서 어떤 조작질을 시도하더라도
최초로 오염이 된 통신사 표본에서 설계가 된 의도한 범위내의 값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한국 게임 제작사들의 아이템 조작과 거의 똑같은 방식)
이 논란이 계속해서 나오는 이유는 제목에서 언급했다시피 이상하게 아무런 이유도 없이 들쭉날쭉 하는 여론조사 결과들이
'더불어 민주당의 정치공작질 및 선거에서의 가중값/보정값에 짜맞춰지고 있는 경향성' 그리고 '여러 정황적 증거들'이 특정 시기에 맞춰서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그리고 '디지털적이고 뚜렷하게' 엿보이기 때문이다
1줄 요약 : 문재인 정부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 때 '이재명의 50억 클럽 의혹이 있는 대법관 권순일'이 노골적인 편법 무리수까지 사용해서 임명했던 '중앙선관위 위원장 (노정희 + 노태악)' 및 '상임위원 (문재인 캠프 출신의 사실상 좌파 정치인 조해주 + 왜 현재 공석으로 표기?)' 언제 바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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