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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그게 상식 아님?
→ 왜냐하면 그 때 당시에 여론조사는 해보나마나 무조건 윤석열이 압도적 차이로 이기는 상황이었거든

실제로 대통령 선거에 들어가서 그렇게나 당시 국힘 대표 이준석, 국힘 총괄선대위원장 김종인 2명이서 사실상의 윤석열 낙선 운동을 의심케할 정도로 윤석열 후보를 지금 한동훈 이상으로 괴롭히면서 표를 갉아먹었지만 결국은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이재명한테 이겼잖아?
그만큼 그 때 윤석열은 적어도 국민 여론조사 상으로는 따라갈 수 있는 정치인이 없었음


ㄴ. 그런데 만약 더불어민주당 이재명도 아니고 국민의 힘 정당 내부에 윤석열 보다 더 여론조사가 잘 나오거니 비슷하게 나온 사람이 있다?
→ 그럼 그게 바로 여론조사 조작 당사자 혹은 공범일 가능성이 높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적어도 그 때 당시의 윤석열의 인기는 감히 대한민국 정치인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을만큼 압도적이었기 때문임
그런데 그런 윤석열만큼 여론조사에서 인기가 있는 정치인이 집권 중인 문재인 정부가 전폭적으로 밀어준 좌파 쪽 더불어 민주당이 아닌 우파 쪽에 그런 엄청난 인재가 (윤석열 외에) 또 숨어 있었다고? 그게 말이 돼?  


ㄷ. 굳이 여기서 당시 국민의 힘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의 여론조작 공범들로 누가 의심되는지를 직접적으로 지명하진 않겠음
→ 다만 이 관점으로 정치업자 명태균, 김종인, 이준석 게이트 사건을 들여다 보면 모든 퍼즐이 쉽게 다 맞춰질 것임

일단은 국힘 대선후보 경선 때 당원 명부를 누가 명태균 측에 전달했는지? 왜 전달했는지?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이 요소들만 대충 고려해도 답은 이미 뻔하지 않음?


ㄹ. 굳이 명탐전 코난이나 셜록 홈즈 수준의 엄청난 사고능력을 요구하는 문제도 아니다
→ 그런데도 이런 문제를 가장 앞장서서 밝혀야할 대한민국 언론방송은 물론이고 지식인들 오피니언 리더들이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입을 열지 않는 것이 너무나 실망스러운 것임

이 문제는 근본적으로 현재 대한민국 (특히 노조가 장악한 언론방송에서) 너무나 지나치게 극단적으로 좌경화가 되어서 철저하게 민주당 혹은 이재명한테 유리한 관점에서 모든 사안을 다루고 있고 이를 당연시 여기는 분위기가 사회전반에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특히 민노총 언론노조가 장악한 언론방송의 좌경화가 선을 넘어버려서 이젠 어지간한 좌편향으로는 양심의 가책조차 느끼지 않는 그릇된 분위기가 일반화 되고 있는 점이 제일 문제다


ㅁ. 정치브로커 명태균이 그러한 세태를 비꼬면서 남긴 희대의 명언
1. "과거에 왕의 눈을 가리던 십상시들이 나라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2. "그런데 지금은 국민들이 왕이다"
3. "그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편파적인 가짜뉴스로 사회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언론방송 기자들이 오늘날의 십상시들이다'

냉철한 분석력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계략 그리고 드립력만큼은 그저 '갓'태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