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변호사가 정계 입문해서 우파로 전향 후 그 앞에 튀어나와서
가로막거나 겨우 한 계단 올라가면 끌어내린 게 바로 이준석이니까
김소연의 30대 시절 정치인생 전부가 사실은 이준석 때문에 망했다고 볼 수 있음
유승민 - 김종인 - 이준석 등등이 국민의힘 내부에서 청년정치인 파이를 과도하게 많이 키워놨음
김소연 뿐 아니라 새로 정계에 입문하려는 사람들이나 야망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들은 그 누구라도 이준석 라인이 가진 그 지분이 탐날 수 밖엔 없어서 공격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됐음
그 대표적인 케이스가 바로 장예찬 및 일부 한핵관들 (변절자 포함) 아니겠음? 최근 같이 짜고 치는 것 아니냐라고 하지만 장예찬 이들 역시도 김소연과 마찬가지로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넜음
지금 김소연 변호사가 많은 좌.우 미디어에 출연하는 기회를 얻고 있는데
그게 원래는 유승민 - 이준석 계파들이 나눠가지는 밥그릇인데 이준석 작살내니까 자기한테 그 밥그릇이 돌아가는 결과를 보면서 더더욱 이준석을 없애야만 한다는 확신이 생겼을 것으로 봄
다만 김소연 아니라 누구라도 지금 위기에 처한 이준석만 죽이고 그 자리를 차지해 봤자 또 다시 똑같은 세력들한테 포위 당하는
제2의 이준석 혹은 제2의 한동훈이 한계이므로 그 결말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좀 더 차별화 된 전략을 준비해야만 할 것임
(정치업자 카르텔의 실체와 당심을 이반한 여론조작 및 모바일 투표,개표 조작이 거의 다 밝혀지기 직전이라... 사실 선거만 여론조사 배제하고 다른 조작질 없이 공정하게 치를 수 있도록 하고 그 과정 및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강제한다면? 활용할 수 있는 매체들도 많기에 적어도 우파 내부에서의 싸움은 생각보다 쉽게 이길 수 있을 것으로 봄)
요새는 뭐 사기 전에 무조건 알,리에서 얼마인지 확인하고 구매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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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천원마트인데 웬만한건 다 있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