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라리 '계엄 계획'에서 왕따 당한 게 낫지
그게 아니면 너네들은 거의 간첩 수준이야!
뒤늦게라도 여당 원내대표가 당사로 모이라고 했으면
적당히 눈치 채거나, 최소한의 동지의식이라도 있었다면 알아서 당사로 먼저 가서 당론을 모았어야지?
한동훈 및 한핵관들은 왜 이재명 & 극좌 카르텔이 지시한대로 움직이는 것임?
너희는 왜 이렇게 반복적으로 '한동훈 & 한핵관 파벌' 끼리끼리만 어울려서 행동을 함?
뒤에 (너희들이 좋아하는) 커다란 배후가 있는 '무슨 점조직' 같은거냐?
□ 혹시? 비상계엄이 무슨 뜻인지 모름?
왜 지금 이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과 한 통속이 되려는 본색을 드러내나?
상식적으로 여당 내부에서 의견을 먼저 조율하는 게 이치적으로 순리적으로 맞지 않냐 그 말임!
□ 아니면... 동훈아? 설마?
너네 이모부 때처럼 인혁당이라도 만들어서 반정부 활동이라도 하고 싶은 것임?
※ 난 이제 한동훈이 법무부장관 때 했던 일이 인혁당 이자 면제해 준 일 밖엔 떠오르지가 않음
→ 왜냐하면 그 일이 지금의 한동훈의 실체와 가장 일관되고 일치하는 이미지거든... 그게 아니라면 왜 자꾸 계속 그러는 거야?
※ 애초에 법무부장관 시절에 이원석 같은 놈 검찰총장으로 추천하지 않고 네 측근들을 여기저거 꽂아넣는 짓 적당히 했으면 사태가 이 지경까지 왔겠니?
→ 그 관점에서 보면 지금의 비상계엄 사태는 너한테도 무거운 책임이 있다는 뜻임
※ 동훈아? 너 스스로 너와 너희 일가족들이 과거부터 저지른 잘못부터 먼저 성찰하고 이제 주제파악 좀 하고 자제 좀 하자?
→ 동훈아 제발...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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