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마 정상적으로 압수수색 영장이 나오면 대통령실에서 그걸 거부하겠니?
그런데 왜 수사를 전혀 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대통령 긴급체포 & 대통령실 압수수색 같은 소리가 나올까? (특히나 국수본 그 새끼들)
왜? 그건 바로 선관위 및 더불어민주당이 그걸 원하기 있기 때문임
왜? 그건 바로 용산 대통령실 즉 윤석열 대통령이 부정선거 = 사전투표 조작 = 여론조사 표본 오염에 대한 어느정도 증거나 정보를 가지고 있는지 불안해서 똥줄이 타기 때문임
■ 장담컨데 선관위에서 과거처럼 여론조사 표본 조작을 쉽게 하지 못 할 것임
적어도 윤석열 대통령 체포 및 용산 대통령실 압수수색 혹은 선거관리위원회를 털었던 국정원 (2023년) 및 정보사 (2024년) 수사가 진행되기 전까진
→ 지금 섣불리 움직였다간 오히려 덜미를 잡혀서 결정적 증거를 넘길 수 있다는 우려를 분명히 하고 있을 것으로 봄
→ 실제로 비상계엄 실패 후에도 여론조사 결과들이 대부분 '계엄 선포 전의 여론조사 표본'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 (오염된 표본을 '탄핵 맞춤용으로 갱신하지 못 하고 있다'고 의심 중)
※ 다들 공감하지 않음? '계엄군이 선관위 털어제낀 후' 이상하게 여론조사 결과가 예전처럼 (표본 자체가 조작된 것처럼) 터무니 없을만큼 '모든 여론조사 기관들이 마치 짠 것처럼 일제히 변하지 않는다'는 점
※ 개인적으로 지금은 개별 여론조사 기관들에서 (마치 명태균이 했던 방식처럼) 탄핵 맞춤용 결과로 마사지 들어가고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계엄 전.후로 각 여론조사 기관들의 결과들이 얼마나 많은 편차가 발생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 가치는 충분함
■ 이상의 이유로 더불어 민주당 및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과거처럼 마음대로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5%로 한 방에 끌어내리고 싶어도 못 하고 있는 것으로 의심 중인데
그 짓거리 마음놓고 하기 위해선 윤석열 대통령 긴급체포 및 대통령실 압수수색해서 (대통령이 2023년에 보고를 받았다는) 부정선거 및 여론조작 증거가 무엇인지 찾아내서 알아내야만 하는 숙제가 있는 상태라고 보면 됨
→ 적어도 지금까지는 선관위와 민주당의 앞잡이로 보이는 곳은 (대통령실 압수수색 운운하는) 국가수사본부 쪽이 가장 유력함
→ 그런 이유로 국가수사본부 인적구성 및 현재 수사팀 구성이 어떤지 분석한 후 필요한 대응을 가장 우선적으로 할 필요성이 있다고 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