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운운하길래 찾아서 봤더니
오늘 그 707 특전사령관? 김모 대령 즙짜기 쇼를 보는 느낌?

우리 우파들은 지금과 비슷한 경험을 이명박 정부 때의 광우병 사태 때 '이성이 완전히 마비된 야만성'에 의한 충격과 공포를 겪었고
박근혜 정부 때 21세기 대한민국에 재현된 '마녀사냥 인민재판'에 의한 '정치가 법치를 잡아먹은 탄핵'으로 나락까지 떨어지는 절망을 경험했음

상대적으로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 경우는 처음부터 본인이 성공/실패에 따른 결말을 계산하고 한 것이었기에 덜 억울한 측면이 있고 그 책임은 온전히 윤석열 대통령의 몫이다
물론 자신의 미래를 전부 희생시켜 '거악 정치 카르텔'과 맞서서 '국가를 살리고자 한 영웅적 결단'이라는 서사가 있기에 그 실패에 더 큰 아쉬움은 남지만...

그런데 그 때 김x연 변호사는 그런 우리를 공격한 (지금 저 광화문 앞에 촛불을 들고 나온 자들과 같은) 촛불 좀비 (좌좀) 가해자 입장 아니었나?
겨우 그 정도로 '두렵고 무섭다' 눈물 질질짜는 약해빠진 멘탈리티로 '마치 지금 광화문 앞에 개떼들처럼 모여서' 우릴 공격했던 거였어? (황당;;)

그게 바로 '하이에나 떼' 같은 '힘 빠진 사자한테만 떼거지로 달려드는 비열한 좌파'라는 생물들의 본질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