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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 선덕여왕을 구한 후 권력의 정당성을 확보하고 왕이 된 김춘추 & 김유신 콤비와 같이...

1. '만약에...'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태 때 김무성 전 대표가 그 역할을 해줬다면 어떻게 됐을까?
☞ 계속 강력한 우파진영의 대선후보로서 대한민국 정치판에서 군림하며 대통령이 됐을 것이다.
2. '미국 대통령이 된 트럼프 같은 인물이 국민의 힘에 있었다면...'
☞ 결코 이런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즉각 전면에 나서서 '더불어민주당' 및 '언론노조에 의해 좌경화 된 언론방송' 그리고 '친중종북좌파+전라도 카르텔'과 온 몸으로 싸웠을 것이다.

왜? '표는 거기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편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 지금 그러한 일생일대의 기회가 또 다시 바로 눈 앞에 펼쳐져 있는데도 그걸 알아채지도 못 하고 행동하지도 못 하는 머저리들 밖에 없는 국민의힘 현실.

현실이 그러하다면 앞서 박근혜 전 대통령 때의 실패를 통해 후회만 남긴 선배 정치인들이 지금이라도 나서서 '차기 리더'를 억지로라도 만들어낼 수 밖에 없는 것 아닐까?
마침 '현재 국힘 당대표'가 과거 김무성 & 유승민 그 이상의 삽질만 해다고 있는 와중이라 '오히려 더 완벽한 무대'가 마련되어 있다. (이적행위만 해대는 당대표 쫒아내도 사실상 부작용이 거의 없다)
'우파 진영을 이끌고 갈 리더 혹은 차기 대권주자가 되려는 야망이 있는 정치인들'에겐 앞서 언급한 것 외엔 다른 계산이 더 필요가 없다.

어차피 우파 정치인으로 활동할 때 영원히 표가 되지 않는 유권자를 좀 더 확실히 적으로 돌리고, 앞으로 정치인으로서 죽을 때까지 영원히 자신에게 표를 줄 지지기반을 얻을 수 있는데 무슨 계산이 더 필요해?


▣ 한동훈에겐 미래가 없다, 이제는 '박근혜 전 대통령 때의 실패'를 발판으로 삼아서 더 앞의 미래를 보고서 정치를 해야 할 시간이 됐다.

지금 당과 당원을 무시하고 (이미 버림을 받은지도 모르고) 혼자 폭주하고 있는 한동훈 저대로 계속 놔두면 또 다시 김무성 & 유승민 때의 실패를 다시 또 반복하게 될 뿐이다.

탄핵 가결/부결 계산하지 말고 노골적인 이적행위 & 해당행위를 저지르는 그런 부류는 즉각적으로 끌어내려서 퇴출시켜 확실한 본보기를 남겨야 한다.
그리고 당과 당원들의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대표할 수 있는 '진짜 당대표'를 내세워서 '차기 대권주자'까지 될 수 있는 '든든한 지지기반'을 만들어 주는 기회로 삼기 바란다.

'위기는 곧 기회다'라는 말은 이럴 때 사용하라고 있는 말이다.
이제 탄핵 가결/부결 표 계산은 집어치우고 즉각 '가짜 당대표' 배신자 한동훈을 끌어내리고 쫓아내야 한다.

선덕여왕을 인질로 잡고 있는 역적 비담이 바로 배신자 한동훈이다.
자, 국민의힘에서 누가 비담을 처단하고 선덕여왕을 구한 후 왕이 된 김춘추와 김유신이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