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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의와 사이가 나쁘고 만만한 배현진은 '탄핵 찬성'도 아니고 '탄핵 투표'만 한다고 했음에도 100번을 깔 수 있어도
가장 중요한 시기에 '탄핵 찬성' 운운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5표 차이로 탄핵 당하는데' 결정적 영향을 준 유정복에 대해서는 절대 까지 못 할 것임.

※ 의외갰지만 최근엔 오세훈과도 점점 유정복과 비슷한 관계성을 형성하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고 있음 (뮤지컬 공연 관련한 부분 때문이 아닐까 의심 중인데...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한동훈도 까지 않게 된 것이겠지?)


특히나 최근 한동훈 및 윤석열의 탄핵사태를 겪으면서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라는 인간의 밑바닥 본성까지 전부 드러났다고 봄.

1. 정계진출에 대한 집착과 욕심이 많다
=>한동훈을 끝까지 까지 않고 방치했던 이유 (대표적으로 한동훈이 배신의 정치를 시작한 시점에 김세의는 국힘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함)
2. 사소한 문제 정도는 그냥 덮고 넘어갈 수 있는 포용력도 없고 그만큼 믿을 수 있는 동료 자체가 없다
=> 그런 김세의 옆에 그나마 남은 동료들 상당수가 전직 좌파 출신의 친한파들이라 (사실상 한동훈 옆에 진중권, 김경율 있는 것과 똑같음) 한동훈 저격 타이밍마저 놓침
3. 안목은 나름 좋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그걸 실천할 그릇이 되지 못 한다
=> 대표적으로 제목에서 말한 유정복이 원칙없는 기회주의자인 것을 알면서도 정치인 중 자신한테 잘해주는 몇 안되는 인물이라 절대 깔 수가 없는 한계셩

이게 바로 김세의가 처한 현실이고 김세의라는 인간의 본성이 아닐까?

차라리 유정복 같은 원칙도 없는 기회주의적 인간과는 관계를 끊고 그 유정복의 잘못을 눈 감고 봐주는 아량을 강용석 소장이나 김용호 부장한테 베풀었다면 지금 가세연 및 김세의 꼴이 이 모양일까? 유정복 봐주는 것처럼 강용석 소장 및 김용호 연예부장을 봐줬으면 아마 지금까지도 가로세로연구소는 우파 진영의 가장 대표적인 스피커로서 역할을 하면서 한동훈 및 친한계 진작에 제압하고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 & 탄핵까지 가는 상황을 막았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었을 것으로 본다.

※ 최근 큰 일을 겪은 후 느낀 사실이지만 김세의 대표가 죽을 때까지 괴롭혔던 김용호 연예부장의 빈 자리가 너무나도 큼 (결국 가세연 성공의 밑바탕엔 김용호 연예부장의 활약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는 말임)
※ 강용석은 상대적으로 몸을 너무 사리고 여전히 돈이 목적인 것이 너무 노골적으로 눈에 보이는데다가 해외로 재산 다 옮긴 후 이주할 계획이라도 세우는 것인지 최근엔 분석이나 예측들이 거의 맞는 게 없는 수준이라 하락세인 가세연 김세의와 다를 것 없는 수준임 (차라리 한 놈만 지독하게 패는 저격능력 및 금방 사회적으로 매장시킬 수 있는 약점 찾아내서 병신 만드는 선동능력이 계속 발전 중인 목격자K 권유 쪽이 더 성장 가능성이 높음)


이상과 같은 이유로 앞으로 가세연 김세의가 틈만나면 지껄이는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는 방송을 할테니 후원을 해주세요' 이 말이 정말인지 아닌지 알아볼려면
앞서 말한 바와 같이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가 정치인 중 가장 가까운 사이로 알려진 '유정복 인천시장'의 '탄핵 찬성' 배반행위를 제대로 (배현진 수준으로) 저격할 수 있는지 어떤지를 보고 판단하면 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