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지금 현재 껍데기만 (김세의 혼자) 남은 가로세로연구소가 아니라
김세의,강용석,김용호 3인이 있던 시절에 라이브 (실시간 방송) 동접자 20만도 찍었던 완전체 가로세로연구소 말하는거임
전성기 시절의 가로세로연구소 실방 동접자가 대략 평균적으로 7 ~ 8만 정도 됐으니까
요즘 우파 쪽에서 정치.사회.시사 분야 대세 유튜버 GROUND C 쪽에서 3만 정도는 지분을 가져갔다고 볼 수 있을 듯
※ 같은 시간대에 가로세로연구소, 이봉규 등등이 방송을 하고 있었는데도 GroundC 동시접속자 3만 넘게 찍었음 (같은 시간에 방송하고 있던 가로세로연구소는 1만, 이봉규TV+전광훈TV도 1만 정도)
※ 나머지 5만 정도는 빈 껍데기만 남은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K.N.L (강용석) 등 다른 우파 채널들이 나눠서 가져가는 모양새?
▲ 가로세로연구소 전성기 때 규모 더 키우기 위해선 영어 자막 + 태국어 자막을 넣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라운드씨는 지금 영문자막이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중이고 그게 실시간 시청자 증가 및 방송의 영향력이 국내.외적으로 급격히 증가한 원인으로 짐작함
게다가 최근 정치인들까지도 그라운드C 방송을 시청하고 있다고 언급할 정도면 사실상 정치시사 분야에선 대표적인 우파 매체 아닐까 싶음
※ 앞으로 스튜디오 및 방송장비에 더 투자하고 고액 출연로로 양질의 출연자 (미국 정치인 & 한국 정치인 등) 섭외해서 방송하면 성장제는 꾸준히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덤으로 그라운드씨 vs 가로세로연구소 전성기 비교
솔직히 GROUND C의 정세분석 외엔 전성기 시절의 가로세로연구소가 단독특종 취재력, 예능감, 소통 이벤트, '부정선거 감시단' 운영 (최대 업적이라 생각함 + 2022 대통령 선거의 0.7%로 승리에 기여했던 것처럼 2024년 총선거에서도 '가로세로연구소의 부정선거 감시단'이 활동했다면 결과가 달라졌을 것으로 예상함) 및 좌파 정치인 연예인 등에 대한 실질적 영향력 행사 같은 측면에서 훨씬 더 뛰어났다고 생각함
※ 아마 지금 가로세로연구소가 3인 완전체로 멀쩡하게 돌아갔다면 좌파 대표 매체인 매불쇼에 비비고 있지 않았을까?
그라운드씨는 그 부족한 부분을 본인이 직접하기 보다는 해당 채널에서 별도의 프로그램을 편성하는 방식으로 조금씩 보강해 나간다면
현재 한국의 좌경화 된 언론노조가 장악한 방송국들 & 돈 때문에 다 망하고 다 분해되서 춘추전국 시대가 된 우파 유튜버 스트리머들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해서 놓치고 있는 시장을 상당부분 날로 먹을 수 있을 것으로 봄
가세연은 강용석이랑 같이 후원금 전부 토해내고 경기도지사때 후원금도 같이 토해내야함. 강용석 책임이고 나몰라? 잉?? 니들이 같이 다 선동한거잖아. 니들이 머지포인트냐? 강용석만의 책임으로 몰고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