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맛있게 먹긴 했는데 올해는 산미가 쎄진 느낌이라 작년보다 더 맛있게 먹음
작년 칸키쿠 중에서는 덴쇼기쿠 아카를 베스트로 꼽았는데 올해는 오우미 넘기 힘들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