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거의 만취상태로 요아케마에 마셨었는데

당시엔 맛이 깔끔하고 좋다고 생각했지만 무슨맛인지 기억에 없음 살짝 뒤에 카라했던거같은데

몬가 메모에 적으려고 했었는데 오타 계속나서 포기했던 기억만 남아있고

소가페르에피스도 사실 그래서 한번 더 마시러 갔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