伯楽星 純米大吟醸


은은한 단맛을 떠올리는 포도향

부드러운 단맛과 감칠맛이 흐르면서 뒤이어 산미가 따라나옴

중반 이후론 혀를 얼얼하게 자극해주는 느낌도 받을 수 있었음

왠진 모르겠는데 부드러운 버터?라는 느낌도 살짝 받음


준다긴은 처음 마셔봤는데 역시 갤주구나 싶음

처음엔 단맛이 부드럽게 느껴지다가 점점 페이드아웃하면서

드라이하게 느껴지는게 진짜 예술이네


니혼슈 맛 자체가 강하지않아서 어디든 잘 어울릴거같다

4 / 5 점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