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의 향은 아니나 곡물의 달콤함이 돋보이는 향 알코올향이 느껴지나 깨끗하게 어우러지는 인상 서로를 헤치는 느낌은 아님
향이 좀 풀리면서 체리나 베리같은 향이 은은히 깔림(개인적으로 버블껌느낌)


확실히 쿠세가 좀 강렬히 느껴짐(쿠세가 코 중간정도까지옴) 쿠세가 가고나면 달콤한(바닐라, 바나나)의 향이 중~강정도로 느껴지며 산미와 감칠맛(3대7)이 혀 전체에 감싸, 밸런스 좋게 느껴짐

이때 알코올감이 입에들어갈때부터 베이스로 깔려가나, 피니쉬까지 잘 어우러지며 신선하고 깔끔한 느낌을 자아냄

피니쉬

알코올이 순간 탁 쏘고 오나 물흐르듯 스르륵 없어짐.
매우 깔끔하여 청결한 인상을 받음. 덕분에 도수가 좀 되는데도(16도) 불구하고 마시기 쉽다는 인상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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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준마이슈랑 비교해봤을 때 신선감에 향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느낌이네요

마시고나서 아 이거 뎁혀먹을껄 생각이 들어서 좀 아쉽긴해요


저거 어제 마시고 대충 휘갈긴 후기인데 부족해도 양해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