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기들 중 몇 명 소소하게 모여서 니혼슈 마실 건데 콜키지 할 거라 안주는 해산물(전복, 문어, 꼬막 등등)입니다 덴슈 토쿠준 ↓ 아카부 히스이 ↓ 아베 레굴루스 ↓ 칸키쿠 실버라이닝 이 순서로 마실 예정인데 순서에 대한 고견 있으면 받습니다 니혼슈 4병도 내가 찬조하는 거지만 식당에 와인잔 있다는데 레드와인 막잔일 거 같아서 모임용으로 키무라 피콜로 10oz도 사서 챙겼다...
카라 -> 아마 느낌인건가? 나는 보통 아마 -> 카라 순으로 즐겨가지구 어땠는지 후기점!
그런 느낌으로 가려고 생각했음! 초심자들은 단맛 있는 거 마시다가 단맛 없는 걸로 가면 보통 맛없게 느끼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서... 히스이랑 레굴루스 순서 고민했지만 레굴루스는 산미가 더 셀거라 뒤로 뺐고!
라인업 좋고만 ㅎ - dc App
우타시로 같은 녀석들도 고민 했는데 다들 20-30대라 달달이들로 구성해봤음
실버라이닝 피니쉬 좀 아쉽지만 ㅈ맛탱
달고 맛도 강할 거 같아서 가장 뒤로 뺌! 나도 기대 중임...호평이 많아서 ㅋㅋ
레굴루스는 거의 화이트와인느낌이던데... 산미가 좀 강해서 0.1초 아라마사 컬러즈느낌
아라마사 좋아하는 사람(한 번 마셔보고 꽂힘...근데 그게 전부인) 한 명 와서 짭라마사 느낌으로다가 레굴루스 챙김
아베 먼저 - dc App
아베를 가장 앞으로 뺄까요?
아볘 히스이 그담 덴슈 칸키쿠 - dc App
그냥 내취향은 이게 좋음 - dc App
가벼운 것부터 시작하는 것도 방법이긴 하니 고려해봐야겠다
순서 적절하다고 봄 아베가 저도수이기는 한데 아라마사처럼 산미가 튀어서 뒤에 두는 것이 맞다고 봄
역시 아베가 논란이구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