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황 등의 산화방지제를 규제해 버리니 변질에 취약한데, 최근에 유행하는 스타일도 모던, 저알콜, 나마자케 등이 유행하다 보니 주질 자체가 취약해진걸 현대적인 콜드체인 물류 배송 시스템 등으로 커버하는 느낌이지 뭐.. 근데 그것도 일본 국내 한정일 뿐 해외수출 부분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부분이라 아쉽기도 하고
주린이의비망록(bibouroku)2024-06-27 10:57
답글
산화방지제 정도는 고려해도 괜찮을듯 싶은데 흠
코쿠류시즈쿠(s5e9945)2024-06-27 11:52
답글
주딱 말처럼 요즘 신선함을 살리는 것이 관건이다 보니
열처리를 생략하거나 열처리를 하더라도 낮은 온도에서 짧게 한다더라
그로 인한 히오치균 번식이나 변질, 열화의 위험은
콜드 체인에게 의지하는 양상
이걸 여름에 상온에서 받으면 앞의 위험성이 확 올라가는 것이지
신경 안 쓸래야 안쓸 수가 없는 영역인듯
아무래도 많이 마시다보면 거슬리는 부분이라
와인보다 컨디션 예민한거 같음
이산화황 등의 산화방지제를 규제해 버리니 변질에 취약한데, 최근에 유행하는 스타일도 모던, 저알콜, 나마자케 등이 유행하다 보니 주질 자체가 취약해진걸 현대적인 콜드체인 물류 배송 시스템 등으로 커버하는 느낌이지 뭐.. 근데 그것도 일본 국내 한정일 뿐 해외수출 부분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부분이라 아쉽기도 하고
산화방지제 정도는 고려해도 괜찮을듯 싶은데 흠
주딱 말처럼 요즘 신선함을 살리는 것이 관건이다 보니 열처리를 생략하거나 열처리를 하더라도 낮은 온도에서 짧게 한다더라 그로 인한 히오치균 번식이나 변질, 열화의 위험은 콜드 체인에게 의지하는 양상 이걸 여름에 상온에서 받으면 앞의 위험성이 확 올라가는 것이지
맥주처럼 효모 여과는 안되려나
탄산 산미는 컨디션에 너무 좌우되긴하는듯
ㅇㅇ 특히 뉴에이지 계열들 주질도 약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