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유독 예민하게 느껴지는건지...


다 좋은데 끝에서 한줄기 사악 하고 스쳐가는 그 느낌이 묘하게 거슬림
신맛이 도는 유산균이라 해야 하나 요쿠르트라 해야 하나...

아직 동물이나 랩은 못 먹어봤지만, 컬러는 모두 먹어보니 그냥 그게

아라마사의 특징인거 같음


향후 아라마사를 막 찾아먹을거 같진 않아서 다행인거 같기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