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타로는 기타큐슈 모지코 쪽에 2015-2016년도 빈티지의 빙온숙성 아라마사를 파는 야마다 요시타로라는 주판점임
총 네 병의 아라마사를 거기서 샀다.
쥬욘다이 먹을 때 아라마사도 가져가봤는데...
쥬욘다이야 맛있지 말해뭐해..
요시타로산 아마네코 스파클링 2015도 깠는데...
맛이 하나도 없다.
산미도 없고 그냥 탄산임. 한 잔 먹고 버림
참고로 다른 요시타로산 아라마사는
히노토리 2015
- 산미 하나도 없어서 아베 포말하우트랑 구별이 안됨
라피스 2016
- 이것도 산미는 없는데 달고 산뜻해서 먹을만 했음
비리지안 2015
- 아직 미개봉
앞으로 요시타로는 안 갈 것 같다~
그냥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참고하라고 올림
이번에 요시타로에서 사온 아마네코와 비리지안
쥬욘다이 아카이와오마치 죠모로하쿠~
이건 저번에 요시타로에서 사온 라피스랑 히노토리
- dc official App
나도 똑같은 스파클링 샀는데 아쉽네... 그냥 비리지언이나 두개살걸 ㅋㅋ
키쿠히메나 노구치 같은애들은 확실히 더 좋은방향으로 변하는데 모던스타일 니혼슈는 묵히는거 별 의미 없는거같음
후기감사 ㅎ - dc App
근데 요시타로 저마저도 이제 안 판다고 본 거 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