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이 길고 얇은게 야스해보이는데
얘도 클래식이라 단맛 없음 ? ㅠㅠ
나도 진짜 궁금한 놈인데 마셔본 적이 없어서
먼저 해'줘'
아이야마 나카토리는 마셔봤는데 이건 모르겠네 ㅋㅋ 근데 나카토리는 단맛이 있긴 하지만 빡세게 단 느낌은 아니긴 했고 이소지만스럽기도 했음
나카도리는 준다이인데 이건 다이긴인가
빡센 단맛 이소지만은 없나 ㅠㅠ 주딱말 들어보면 얘도 이소지만스러울 것 같다는 합리적 의심이 드는데 4400엔쯤 되는걸 할인없이 8천엔이면 좀 그런데.
ㅇㅇ 얘는 다이긴죠 나카도리는 준다긴 나카도리가 좀 더 비쌈
빡센 단맛을 이소지만에서 찾으면 좀 애매하지 않을라나... 차라리 히로키 아이야마를 노리는게 나을 것 같음
주딱말에 의하면 주조마다 보통은 클래식 / 모던 나눠서 한쪽으로 제품을 생산하는거야 ? 이소지만은 클래식이니 빡센 단맛은 거의 없는거고 ?
그렇지는 않음 ㅋㅋ 보통은 메이가라 다르게 하고 내더라도 이것저것 생산하는데 이소지만은 일단 자기 철학 확고하게 독자노선 탄다고 보면 됨 이소지만은 서브메이가라도 없을거임
근데 이소지만도 플래그십 라인업들은 꽤 달아 라르고는 못 마셔봤지만
스타일 자체도 저정백 모델들 제외하면 클래식이라긴 애매하고 전체적 스타일은 개인적으로는 '초기 모던계 + 이소지만스러움' 정도로 보고 있음
단맛 느껴지면서 깔끔한거 원한다면 이소지만 세이슌 준긴50 추천함
그 좀 게이는 편협한 생각인 거 같은게 달지 않다고 해서 무조건 클래식인게 아님 이소지만은 오히려 완전 클래식이라고 하기엔 쌀 본연의 맛을 진하게 살리지 않은 스타일도 있어서 취향이 어떤지 모르겠는데 푸루티하게 달달한 취향이면 비추긴 함
오 ! ! 그렇군 클래식한게 쌀맛 알콜맛 좀 더 나고 프루티가 좀 적은거라 생각했는데
나도 진짜 궁금한 놈인데 마셔본 적이 없어서
먼저 해'줘'
아이야마 나카토리는 마셔봤는데 이건 모르겠네 ㅋㅋ 근데 나카토리는 단맛이 있긴 하지만 빡세게 단 느낌은 아니긴 했고 이소지만스럽기도 했음
나카도리는 준다이인데 이건 다이긴인가
빡센 단맛 이소지만은 없나 ㅠㅠ 주딱말 들어보면 얘도 이소지만스러울 것 같다는 합리적 의심이 드는데 4400엔쯤 되는걸 할인없이 8천엔이면 좀 그런데.
ㅇㅇ 얘는 다이긴죠 나카도리는 준다긴 나카도리가 좀 더 비쌈
빡센 단맛을 이소지만에서 찾으면 좀 애매하지 않을라나... 차라리 히로키 아이야마를 노리는게 나을 것 같음
주딱말에 의하면 주조마다 보통은 클래식 / 모던 나눠서 한쪽으로 제품을 생산하는거야 ? 이소지만은 클래식이니 빡센 단맛은 거의 없는거고 ?
그렇지는 않음 ㅋㅋ 보통은 메이가라 다르게 하고 내더라도 이것저것 생산하는데 이소지만은 일단 자기 철학 확고하게 독자노선 탄다고 보면 됨 이소지만은 서브메이가라도 없을거임
근데 이소지만도 플래그십 라인업들은 꽤 달아 라르고는 못 마셔봤지만
스타일 자체도 저정백 모델들 제외하면 클래식이라긴 애매하고 전체적 스타일은 개인적으로는 '초기 모던계 + 이소지만스러움' 정도로 보고 있음
단맛 느껴지면서 깔끔한거 원한다면 이소지만 세이슌 준긴50 추천함
그 좀 게이는 편협한 생각인 거 같은게 달지 않다고 해서 무조건 클래식인게 아님 이소지만은 오히려 완전 클래식이라고 하기엔 쌀 본연의 맛을 진하게 살리지 않은 스타일도 있어서 취향이 어떤지 모르겠는데 푸루티하게 달달한 취향이면 비추긴 함
오 ! ! 그렇군 클래식한게 쌀맛 알콜맛 좀 더 나고 프루티가 좀 적은거라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