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일본에 갈 생각이 없었는데,

기회가 생겨서 니혼슈 먹을 겸 여행 왔다


나중에 후기 쓰겠지만 잔술로 받으니까

전체적으로 단맛이 부각되고, 긴죠향이 좀 죽었더라..


지금까지는 지콘을 가장 맛있게 먹었어

깐지 얼마 안 된 것도 이유겠지만, 밸런스가 좋더라





스미요시도 가서 살펴보기만 하려다가

우부스나 2농, 4농 있어서 하나씩 잡았다

카제노모리 나츠자케는 숙소에서 먹어보려고 하나 집음


날씨 비오고 흐려서 덥지도 않고 좋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