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집 빙비루

가라쓰 도기들 관심보이니 엄청좋아하심ㅋㅋㅋ

6X야 컨디션 너무좋고
에크류 모로코 버전 있대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특별하진 않았어 그냥 숙성돼서 목 긁는 감칠맛 더 있는 느낌

이소지만 비교시음 이날은 아다지오만 있었는데 가게에서 젤비싼데 괜찮냐고하심(부가세포함 6,600엔, 120ml정도)

이소지만 개인적으로 부즈튀어서 그렇게 선호하지는 않는데, 아다지오는 빙온숙성에서 기인하는 매끄러운 주질과 차분함때문에 부즈를 못느낌

시큼달달 좋아하지만 일식 페어링에는 오히려 이런거랑 먹고싶음

주욘다이가 5종 있었는데, 상위가 없기도 했고 내가 그렇게 주욘다이를 좋아하지는 않아서 2개만 마심. 매끄럽고 미려한 단맛은 확실히 원탑

도기도 볼 겸 도쿠리로 재주문
도기 얘기하면 싱글벙글하심ㅋㅋㅋ

마무리는 비리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