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가 시기라 그런지 니혼슈바에 아베랑 니후다자케는 없었음.
우타시로 카쿠레이 얀마 시메하리만 있더라고
그래도 아베주조 직판장까지 가서 점원이랑 얘기하는데
중간에 토우지라고 하셔서 깜짝 놀랐다.. 사케 입문한지 별로 안되어서
아베 토우지가 젊은 남자일줄은 몰랐음 ㅋㅋ

나가오카 앞에 있던 니혼슈바였는데 니가타산보다 도호쿠랑 간토쪽 사케가 더 많았던곳이였음
한국 교환학생 했던 점원분이 있어서 개뜬금없이 한국어로 대화했다
사케 마시는 것 말고도 살수 있어서 좋았음

그리고 나가오카 니혼슈바에서 추천받은 sake恋japan 여기도 니후다자케, 아베는 없어서 못마시고 쟌겐이랑 우타시로 얀마 마셨다 글고 여기 치즈케이크가 진짜 미쳤음

니가타 아베직판장 정보만 알고 맨몸런 한것치고 알차게 잘 다녀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