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보고 동행과 함께 가서 줄 서서 구매완료..
1시 18분에 오사카에서 구로시오 특급 타서 2시 50분 도착
사람들 줄 서있길래 아라마사구나 직감함

줄 볼 때부터 아마가에루는 못 사겠다 싶었음...
어차피 나는 아마네코 스파클링 살거니까..

프리미엄(3000엔 인질, 1인 1병)
- 아마가에루 스파크(매진)
- 애쉬
- 에크류(니가 왜?)
- 아마네코 스파클링 -> 2병 구매
- 아마네코

일반(무인질, 1인 1병)
- 코스모스
- 비리지안
- 히노토리(매진)
- 어스 -> 2병 구매

인질은 동행이 니치니치 아키츠야마다니시키(내가 고름)
나는 샤라쿠 다이긴죠 시즈쿠토리. 얘들은 다 지하에 있음
감사보틀 있었는데 이건 오사케다가 워낙 싸서 패스

갤넘이 회원가입 도와줬는데 압도적 감사!!
덕분에 잘 구매하고 갑니다. 얼굴 보고 말했어야 하는데...

라면 먹고 오사카 복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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