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보고 동행과 함께 가서 줄 서서 구매완료..
1시 18분에 오사카에서 구로시오 특급 타서 2시 50분 도착
사람들 줄 서있길래 아라마사구나 직감함
줄 볼 때부터 아마가에루는 못 사겠다 싶었음...
어차피 나는 아마네코 스파클링 살거니까..
프리미엄(3000엔 인질, 1인 1병)
- 아마가에루 스파크(매진)
- 애쉬
- 에크류(니가 왜?)
- 아마네코 스파클링 -> 2병 구매
- 아마네코
일반(무인질, 1인 1병)
- 코스모스
- 비리지안
- 히노토리(매진)
- 어스 -> 2병 구매
인질은 동행이 니치니치 아키츠야마다니시키(내가 고름)
나는 샤라쿠 다이긴죠 시즈쿠토리. 얘들은 다 지하에 있음
감사보틀 있었는데 이건 오사케다가 워낙 싸서 패스
갤넘이 회원가입 도와줬는데 압도적 감사!!
덕분에 잘 구매하고 갑니다. 얼굴 보고 말했어야 하는데...
라면 먹고 오사카 복귀함
- dc official App
좋은거 잘들 구하는구만. - dc App
애쉬를… 안산다고?
비싸영.. - dc App
어제 우나기다니에서 먹었어.. - dc App
갤럼은 여기서 정보를 알았다 치더라도, 저 많은 사람들은 다 어디서 보고 오셨지 ㄷ ㄷ
ㅋㅋ ㅋ일본사람같은데 전부 - dc App
라인으로 신제품 입하 정보를 보내나봐 나도 추가함 - dc App
신기방기 ! 페북이랑 인스타는 반쯤 방치하던 것 같아서 굳이 라인 ? 싶었는데 ㅠ
아라마사 2병이면 왠지 요시타로생각나넼ㅋㅋㅋ 수고했네 정보준 게이도 수고했네 - dc App
와 이데쇼텐
정답 - dc App
나름 유명한곳인데 맛집골라갔
에크류 나카토리가 아니였을까 - dc App
이횽도 일본거주였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