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관리가 귀찮아서 유약 발린 맨들한 술잔만 썼는데
간만에 질감 괜찮은 걸로 픽업.
가격도 생각보다 괜찮고,
지나치게 예쁘거나 취향타는 생김새가 아니라서
두고두고 써먹을듯.
이미 클라우드 펀딩으로 선행발매한 양산형 슈완은
가을쯤에 팔 것 같으니까
관심있다면 그쪽으로 입문해봐도 좋을듯.
(어제 사진 올렸던 하얀 술잔)
간만에 질감 괜찮은 걸로 픽업.
가격도 생각보다 괜찮고,
지나치게 예쁘거나 취향타는 생김새가 아니라서
두고두고 써먹을듯.
이미 클라우드 펀딩으로 선행발매한 양산형 슈완은
가을쯤에 팔 것 같으니까
관심있다면 그쪽으로 입문해봐도 좋을듯.
(어제 사진 올렸던 하얀 술잔)
아름답다
색채도 그렇고, 모양새랑 가격이 적당한 걸 찾는 게 가장 어렵더라구요. 조금 언밸런스하면서 묘하게 끌리는 작품은 가격도 그만큼 배로 뛰어버리니....
저건 또 얼마나 비쌉니까... (덜덜덜)
지금 영수증 확인보니까 35,200 엔이네요. 지금 엔저니까 마냥 환전해놓고 썩혀놓기도 뭐하고 해서 질렀습니다
역시 예쁜 값을 하는군요..
가마에 넣고 구울 때 잿가루가 예쁘게 묻어나오는 경우, 보석처럼 수정이 들어가있는 제품은 기본 10만엔 대부터 시작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얘들은 그나마 양반이더라구요
가격 ㄷㄷ - dc App
진짜 사고 싶은 제품이 하나 있는데, 걔는 22만엔이라서 그냥 구경만 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