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관리가 귀찮아서 유약 발린 맨들한 술잔만 썼는데

간만에 질감 괜찮은 걸로 픽업.

가격도 생각보다 괜찮고,

지나치게 예쁘거나 취향타는 생김새가 아니라서

두고두고 써먹을듯.


이미 클라우드 펀딩으로 선행발매한 양산형 슈완은

가을쯤에 팔 것 같으니까

관심있다면 그쪽으로 입문해봐도 좋을듯.

(어제 사진 올렸던 하얀 술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