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공항 면세점에 있더라고높은 확률로 5000엔 값을 못할거 같긴 한데최근 사케페에서 자쿠 카이잔을 맛나게 먹어서 사봤다신주나 미야비노토모 준다긴보단 맛있었으면 좋겠네이걸로 일곱병 들고 왔네 힘들었다..이제 냉장고에 더 안 들어가..갤럼 중에 토도로키에서 4농양 두병 배송된다고 알려준 분정말 감사합니다 잘 먹을게!- dc official App
아라마사 어디서 구함? ㅋㅋ
https://m.dcinside.com/board/sake/10222
- dc App
와카야마 가서 구해온것같던데 ㅋㅋ 카기모토에서
주딱은 카기모토 류진마루 땜에 아는거임? - dc App
카기모토는 취급하는거 많아서 유명하지않나.. 거기 코쿠류도 추첨할텐데
근데 나 카키모토에서 류진마루 산적은 없긴함 ㅋㅋ..
다들 침흘리는 시즈쿠도 간간히 추첨하기도 하구요. 은근히 초보자의 운이 따라주는 가게~
https://m.dcinside.com/board/sake/10113
얼마전에 갤럼이 올렸더라
찾아줘서 고마워! - dc App
내가 먹어봤는데 제값함. 존맛임 - dc App
사케 소믈리에 한다는, 국내서 활동하는 일본 여자분이 저거 맛있다고 추천하던데 유튜브에서... 자쿠 특성상 돈값은 할거 같음
자쿠 원래는 나고야 공항에서만 팔던걸 간사이 공항 확장 이후에 들여놓고 있다고 들었는데 돈값하는 맛이었으
어 진짜요 ?! 딱 다음주 주말에 가는데. 오케이....함 츄라이 해보겠슴다
헉....얼마 전에 갤에서 보기는 했는데, 가격이 후덜덜 하네....토도로키는 어쩌다가 확인해보니까 인당 2병이어서 ㅎㅎ 대신에 발매 직후에 안담아가면 걔네들이 상품 페이지를 지워버리니깐 조심 !!
돈값하는 맛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