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산에서 기대하는 구조감 + 중반부 투명하고 강한 감칠맛 + 고정백에 기대하는 깔끔함 + 끝의 드라이의 세련됨

아주 좋았고 사람들이랑 나눠마셨는데 다들 취향이 제각각인데도 싫어하는 사람이 없었고 전부 호에 걸쳐있었다.. 그럴만한 스타일이기도 했지만..

다음은 주중에 뭘 마실까 고민이네 아마도 히타카미나 호레룬이 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