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콘 토쿠베츠준마이 무로카나마
아라마사 NO.6 R-type
(사진없음) 아라마사 컬러즈 코스모스
지콘 같은 경우엔 향기가 아주 좋고 달콤함
딱 그것 뿐인데 크게 트집잡을 곳이 없던듯
특출나게 좋다기보단 밥이랑 먹어도 좋고 술만 마셔도 괜찮을 것 같음
뭔가가 좋다기보단 나쁜게 딱히 없고 밸런스가 무척이나 좋으며, 알콜을 정말 잘 숨겨둠
굉장히 맛이 자연스럽다고해야하나.. 저게 프리미엄으로 올라간 가격말고 원가 자체는 엄청 저가형 라인일텐데 잘 만든 듯
좋다기보단 나쁘지 않다?
드라이한 느낌을 거의 받지 못함
아라마사 no.6 R-type
아라마사 컬러즈 코스모스
전에 먹은 비리디안 이후로 먹어본 아라마사
다 먹어본 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아라마사라는 큰 틀 안에서 개별 라인업들은 게임 육성처럼 서로서로 정해진 능력치를 이것저것 분배해둔 느낌임
어떤건 산미가 적고 어떤건 좀 더 달고 이런식으로..
근데 지금까지 먹어본 아라마사는 굉장히 특징적인 맛이 있어서 블라인드 테스트를 해도 아라마사는 맞출 수 있을 것 같단 느낌이 듬..
장단도 지금까지 마신 아라마사 내에서는 꽤 공통적인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일단 음식에 따라서 상성이 극단적으로 나뉠 것 같은 맛과 요구르트 같은 산미가 돌출되는 부분인데 양쪽 다 장점과 단점 둘 다 될 수 있을 듯
술만 단독으로 마시기에도 나쁘진 않은 것 같음
지금까지 마신 아라마사는 나쁘지는 않은 것 같은데 술이 아니어도 되는 맛이 아닌가? 유사한 맛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썩 내 취향은 아닌 듯
그리고 특유의 산미가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들지 않음
그래도 알코올을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지 않을까?
R타입은 산미와 탄산감이 강했고, 약간 탄산감 강한 비리디안 느낌이었다면
코스모스는 뭔가 약간 스탯이 하나둘씩 빠져있는듯한 애매함이 있었다.. 역시 산미는 강함
ㅊㅊㅊ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