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홋카이도 가서


1) 카미카와 타이셋츠

2) 미치자쿠라 R class

3) 이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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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라마사 넘버 6 X-type

5) 아라마사 이단교조주식회사 2018

6) 반슈 잇콘


이렇게 마셔봤음. 갠적으론 1~3중에는 카미카와가 젤 좋았고 4~6중에는 4,5 > 6 정도였는데

너무 카라하지 않고, 적당히 향이랑 단맛(?) 이 있는걸 좋아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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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가 이전 글 내용.

오마카세 갈때 우부스나랑 (마무리주) 같이 들고갈 식중주 추천해달라고 했었는데


그때 추천받은게 

* 하쿠라쿠세이 테도리가와 슈콘 준마이긴죠  시치다 준마이다이긴죠였었음


최근에 술집가서 사진 첨부한 사케 먹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남)... 잘 모르고 설명봤을때 적당히 달것 같아서 시킨거였는데

딱 이정도가 내가 달다구리에서 맛있다고 느끼는 정도 (더 올라가면 X). 약간 탄산감도 있어서 좋더라구 (첨엔 잘 몰랐는데 사장님이 설명해주고 마시니 느껴짐)



#1) 위에 마셔본 것들 느낌 + 사진첨부한 요 사케보다 조금 덜 달면서, 탄산감은 없는거 (어차피 우부스나가 탄산있으니까) 직구가격 기준 한 8만 전후로 추천해줄수 있을까??


#2) 자쿠 야마다니시키나 무츠핫센 준다긴같은건 내가 원하는 사케가 아닐까 궁금. 이건 그냥 공지 직구사이트 보다가 눈에 띄어서 물어보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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