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콘 준마이긴죠 오마치 히이레우부스나 키오케 호마세 생주 목통 오농양30~40일 전에 저 두개 사서 냉장고에 넣어놨는데냉장실 고장으로 온도가 11도에서 더 안내려가는걸 이제 확인함주말에 마시려고 했는데 이거 괜찮을까유?
어쩌겠노 마셔야지
우부스나는 애매할 순 있을 듯
나에게 버려다오
히이레면 전혀 문제없고 우부스나도 11도면 뭐 괜찮을듯
끄아ㅏㅏㅏㅏ+
이미 엎질러진물 좆됐다고 하면 어쩔거임 그냥 마셔
쓰라리지만 이게 정답임...우리한테 얘기한들 아무 소용없고, 술 직접 마셔보는 수 밖에 없지
설마 텐슈도 별주품....한 병에 1만엔 넘어가는 그 우부스나 얘기하는 거 ?? 그 비싼 걸 어떡하다가 저렴하게 보관하게 되었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