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발매일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런가


시음기를 올려놓은 사람이 별로 없어서...

(사케타임, 트위터 등)


그나마 있던 평가로는 단맛을 줄인 대신에 드라이하고 탄산이 강하다는 것 


(뚜따할 때 펑하고 터지는듯)


유산, 산미 쪽 미각이 두드러진다는 얘기 정도 ?


다들 한정품이다보니까 당장 마시기 보다는


간보는 느낌이 강하네....



앞으로 판매가 정례화된다면 


무리해서 쟁여놓을 필요는 없겠지만


과연......사놓을 수 있을 때 사놓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