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발매일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런가
시음기를 올려놓은 사람이 별로 없어서...
(사케타임, 트위터 등)
그나마 있던 평가로는 단맛을 줄인 대신에 드라이하고 탄산이 강하다는 것
(뚜따할 때 펑하고 터지는듯)
유산, 산미 쪽 미각이 두드러진다는 얘기 정도 ?
다들 한정품이다보니까 당장 마시기 보다는
간보는 느낌이 강하네....
앞으로 판매가 정례화된다면
무리해서 쟁여놓을 필요는 없겠지만
과연......사놓을 수 있을 때 사놓을까
아직 발매일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런가
그나마 있던 평가로는 단맛을 줄인 대신에 드라이하고 탄산이 강하다는 것
(뚜따할 때 펑하고 터지는듯)
유산, 산미 쪽 미각이 두드러진다는 얘기 정도 ?
다들 한정품이다보니까 당장 마시기 보다는
간보는 느낌이 강하네....
앞으로 판매가 정례화된다면
무리해서 쟁여놓을 필요는 없겠지만
과연......사놓을 수 있을 때 사놓을까
우부스나는 농양에 따라 큰 차이가 없고 마케팅같아서 이젠 거를려고함 - dc App
맛 차이 있는편인데.. - dc App
맛 (탄산의 강약, 단맛 정도) 의 차이는 농양에 따른 차이보다는 로트 차이라고 인식하고는 있는데, 저는 조금 더 마셔보구요 ㅎㅎ
로트 차이 공감 ㅇㅇ 같은 야마다니시키 2농양도 출하년월 따라 천차만별임;; 자연주의농법이라 QC가 잘 안되나
하나노카에서 에펠베센트 언급하고 낸게 좀 클지도 ㅋㅋ
주딱 말씀대로....다들 사자마자 마시기 보다는 "그때 그 제품이 ?! 일단 쟁여보자 ㄱㄱ" 이런 것 같았어요
내일모레 도착하니깐 한 번 까봄 ㅋㅋ - dc App
아니 그 귀한 + 비싼 걸 ㄷㄷ
일본 사는 게이에겐 우리가 2농양 사는 거랑 같다구
배송비 포함해서 5천엔 넘긴한데 에펠베센트 마신 적이 없어서 궁금한게 더 커 ㅋㅌ - dc App
저도 다음주 주말에 일본갈 때, 받자마자 한 병 까볼까 싶기도 했는데....감상평 기다릴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