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주 쪽은 혓바닥이 짧아서 잘 표현은 못 하겠지만

땄을때
병뚜껑이 퐁 소리나면서 따지길레 탄산인가? 싶었음

마시기 전
향기로움, 꽃은 아니고 과실향

마실때
탄산없음, 가볍게 넘어감
향긋한 과실향, 많이 달지않음, 감칠맛 어느정도 있음



보관상태

지난 3월 여행때 사서 호텔숙소 냉장고에 박아놓고
출국후 입국까지 4시간동안 보냉백 (아이스팩이나 얼음 없음)
오늘 마시러 가지고 나가기 전까지 김냉에 박아놨음
오늘 마시러 나갈때 상온이동 (20분), 업장에 콜키지로 부탁할때 칠링버켓 부탁함




평소 마시는 술이 10도이하의 맥주라 오늘 마신건 도수가 좀 있는편 (16도)

마실땐 꿀떡꿀떡 넘어가는데 묘하게 다음잔 넘어가는 속도가 느림.
혀에 남는 감칠맛 때문인지 도수때문인지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