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고쿠라 야키도리집, 그리고 휴가 조식 파인애플)


오늘 누가 사다준거 깠는데...
이젠 진짜 못마시겠다

2천엔이라도 호불호 언급했을 각인데
가격 생각하니 도저히 사면 안되는 사케가 됨.
(Feat. 면세가 6천엔)

후기 읽다보니 사보리바가서 신슈나 마시고 싶다 ㅜㅜ
아 그리고 주딱 얘기 해준대로, 휴가가서 파인애플 토할때까지 먹고왔으니 쥬욘다이 맛을 다시 따져보겠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