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잔

야마하이 다운 묵직함은 있지만 전체적으로 현대적


열대과일, 클래식한 산미가 섞여서 후반부엔 감칠맛과 텍스처, 쌉쌀함

이전에 이벤트에서 마신것과 별 차이 없음

온도가 상온에 가까워지면 클래식 키모토에 가까워짐..

개인적으론 지콘은 히이레에 일반주를 잘 만드는 듯

키모토랑 나마자케는 잘 모르겠음


간만에 애쉬

역시 잔잔한 향, 강한 산미, 후반의 뛰어난 미네랄리티




미무로 10주년... 소다향에 생각보다 가벼워서 좀 애매했음

하나노카에서 만드는 쇼츄(이모)

음...

좀 편하게 마시느라 기록은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