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메다쪽가서 카치코마 한잔(770엔) 카치코마 다이긴죠랑 큰 틀은 얼추 비슷한데 좀 다르네요 수다떨다 빈병도 기념용으로 받아옴여 마지막 한 병이라 내일즈음 끗날것같다카네요 호쿠리쿠 플러스라고 호쿠리쿠이것저것 이번 쿠로베 댐에디숀도 팔드라구여
카치코마나 치요츠루가 좋기는 하더만 근대 왕복6시간으로 가서 인질달고는 안사도 되겠다는 결론이였다! 토야마가 땡기면 집근처에서 하야시사면 충분한듯해
전 운좋게 마침 오사카서 호쿠리쿠연게있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