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저녁 귀국이긴한데
지금 사서 비지호 시원하지도 않은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호텔에 맡겨놔야하는데 진짜 이 날씨면사케가 식초처럼
되어버릴꺼같은데...
내일 사러 나가서 호텔 로비에서 펌프징 하는것도
웃길꺼같고... 고민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