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쿠치 있는 거 좋아하긴 하는데 다른 것도 다 잘먹긴 함
최근에 마긴 것 중에 가장 맛있었던 건 요로코비 가이진 야마하이 준미이슈? 였나 그랬던 것 같음. 모로하쿠에서 나온 그 케으 드래프트 사케도 드라이한데 풍미 좋고 심지어 스파클링이라 맛있게 마셨고..
최근에 마긴 것 중에 가장 맛있었던 건 요로코비 가이진 야마하이 준미이슈? 였나 그랬던 것 같음. 모로하쿠에서 나온 그 케으 드래프트 사케도 드라이한데 풍미 좋고 심지어 스파클링이라 맛있게 마셨고..
오 우타시로 맛있겠다
찾아보니 아라마사 컬러즈 비슷하다는 평가가 있네용 메모..
엥 우타시로가요? 전혀 그렇지 않고 카라한테 과실향 풍부한 술이에요
카라한데*
갤 파워검색해봤는데 잘못된 평가였던듯 ㅋㅋㅋ
카라하다기 보단 덜 단 편이 맞을듯?
우타시로도 라인업 따라서 당도가 확확 바뀌어서 인식차이가 좀 있을 듯
히요리는 카라하다는 느낌은 못받았긴함 나루카미같은건 확실히 카라할 것 같고 어떤거 마셔본거야? 나중에 마셔봐야지
나는 우타시로 겟카 마셔봤는데 당도가 높다기보다는 배같은 과실향이 처음에 확하고 올라오지만 중반부부터 곡물의 맛과 감칠맛이 더 부각되고 끝이 드라이하게 끝나서 아마구치/카라구치 중에서는 카라구치 쪽의 인상을 아주 강하게 느꼈어 ㅋㅋㅋ 나한테 아마구치한 술은 칸키쿠, 아라마사 정도의 당도라 사람마다 느끼는 당도 차이가 있으니 당연히 갈릴 수 있다곤 생각해 단걸 0~10으로 나누면 우타시로는 3.5? 정도 되었음
아하 겟카는 확실히 후반에 쌉싸름함이 있긴하지 ㅋㅋ 그래서 식중주로 좋을듯한 술 아. 마시고싶다
도요비진 이치방마토이 준다긴이랑 우타시로 하나 씩 삼. 카라쿠치 팍팍 치는 할배술도 하나 사고 싶은데 출국하기 전에 바에서 요로코비 가이진이나 한 잔 더 빨아야겠다
두번째사진 좌측 최상단 미무로스기
ㄱㅅㄱㅅ 근데 얘도 좀 아마구치한 친구 같은데 카라쿠치 좀 쌘 애는 없ㄹ을까
첫번째 사진에서 택? 달린 사케 많이 봤는데..이름이 뭔가요?
늦게 봤네..타테노가와 카라구치쪽인데 ;;;